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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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동수 팜투어 대구지사 대표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6.30

“허니문과 웨딩 접목시켜 경북 전체 1위 될 것”

지난 2014년 9월 설립된 팜투어 대구지사는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지사 중 한곳이다.

이동수 팜투어 대구지사 대표는 “1년 6개월여 만에 팜투어 브랜드로 이미 대구지역에서는 월등한 톱클래스에 올랐는데 그 배경에는 무엇보다 팜투어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프로그램 즉 솔루션이 있어서 가능했고 전체 허니문여행사 중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의 힘이 컸다”고 강조했다.
현재 이동수 대표는 아내가 웨딩숍(지니 K) 대표로 있어 허니문과 웨딩을 접목시켜 타 여행사와는 확연히 차별화된 또 다른 경쟁력을 무기로 내세웠다.

이 대표는 “실제 지역 사람들은 허니문을 잘 모르지만 팜투어 브랜드가 통했고 20여년의 웨딩업계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웨딩과 허니문을 접목시킨 승부수가 적중했다”고 답했다.

분기별로 팜투어 본사를 방문해 팜투어 대구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교육을 받는 등 전반적으로 신혼여행에 대한 디테일에 대한 끈을 놓지 않으려는 이 대표는 “팜투어 대구는 대구지역에 이어 1년 안에 외곽지역인 구미와 안동까지 발을 넓혀서 궁극적으로는 경북지역 전체 1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무엇보다 이동수 대표는 “허니문과 웨딩의 조화로움이 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있다”며 “실질적으로 팜투어 대구지사는 결혼준비부터 전체적인 맥락을 꿰뚫고 있기 때문에 신혼여행을 앞둔 모든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적합한 동기부여를 하는 팜투어 최고의 지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