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여행사 팜투어, 대전에 직영지사 오픈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6.20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대전에 팜투어 대전 직영지사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가 2년여 전부터 전국권 지사를 개설해서 각 지역별 팜투어 브랜드 강화에 큰 역할을 했는데 이번에 시장규모가 기대되는 대전광역시에 첫 팜투어 직영 지사를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팜투어는 부산과 기타 지역에 직영지사를 더 개설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팜투어 대전 직영지사는 전자랜드와 제휴를 맺어 전자랜드 회원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대전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팜투어는 현재 인천 부평과 구월, 경기 수원, 안양, 안산, 원주, 청주, 전주, 광주, 대구, 울산 등 전국권 지사를 운영하고 있고 최근 대전 서구 대덕대로 전자랜드 2층에 팜투어 직영지사를 오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