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팜투어 태국 현지법인 팜타이 이동훈 소장
허니타임즈 | 2016.04.08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 팜투어의 태국 현지 지사 팜타이(Palm Thai)는 지난 2014년 봄 새롭게 법인이 설립되어 현재 푸켓에서 가장 활발하게 신혼부부들의 허니문 현장에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작성해 나가고 있다. 팜타이를 책임지고 있는 이동훈 소장으로부터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동훈 팜타이 소장은 앳된 외모와 달리 씩씩하고 또 모든 면에서 긍정적인 기운을 발산하는 팜투어 본사의 내 손안의 허니문을 실현시키고 있는 대표적인 트래블러로 손꼽힌다.
이 소장은 “평생 단 한번이 될 신혼여행을 위해 오신 신혼부부들에게 신명나는 푸켓 허니문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저 자신부터가 당당하고 힘차야 하지 않을까”라며 “팜타이로 푸켓을 방문한 신혼부부들의 현재와 내일에 밝고 즐거운 여행의 묘미를 만끽하게끔 하는 것이 팜타이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이 소장은 푸켓 현지에서만 15년차에 달해 토박이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온 가족이 현지사정에 밝다. 이 소장은 여행업에 종사하며 매일매일 마주치는 현지인은 물론 신혼부부들에게 건강한 기운을 전파하고 있다.
팜타이의 경쟁력에 대해 이동훈 소장은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가 팜투어인데 이 자체가 바로 경쟁력”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