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여행사 팜투어 논현본점, 삼성본점 5층으로 확장 이전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2.24
총 400평 직원 90명 허니문 전문여행사 본사 최대 규모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오는 29일 그동안 삼성본점과 논현본점으로 나뉘어 운영되었던 본사를 일원화와 규모 확장을 위해 논현본점을 기존의 삼성본점(유라테크 빌딩) 5층으로 이전한다.
이에 따라 팜투어 본사는 4층 제1여행사업본부와 5층 제2여행사업본부로 구성되며 본사 사무실 400평에 본사직원 90여명의 허니문 전문 여행사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구축하게 된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그동안 팜투어 본사가 삼성본점과 논현본점으로 구분돼 다소 고객들이 혼선을 빚는 경향이 있어서 이번에 논현본점이 삼성본점 건물 5층으로 옮김에 따라 업무 편의는 물론 고객 서비스 면에서도 한층 성숙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