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신혼여행 전문 컨설턴트 박한나 팜투어 여행사업부 과장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2.12
“칸쿤은 팜투어가 대중화 시킨 특별한 허니문여행 목적지” ...탄탄한 교육으로 최고의 상담 컨설턴트 배출이 팜투어의 힘
대한민국 1등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지난 3년(2013~2015) 동안 매년 1만2000~1만4000여쌍 이상의 신혼부부들의 전 세계 신혼여행을 책임져 왔다.
2016년 새해에는 신혼여행목적지에 어떤 변화의 바람이 불지 팜투어 허니문전문 컨설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진단해봤다.
우리나라 허니문 업계에서 지난 몇해 동안 독보적인 허니문 전문여행사로 발돋움한 팜투어의 생명력은 어디에 있을까? 박한나 여행사업부 과장은 간결하지만 의미심장하게 답을 줬다.
“팜투어는 신입 때부터 지역별 교육을 체계적이고 시스템화 해서 탄탄한 기초부터 내실을 다져 상담력을 극대화시킨다. 더구나 신혼부부들에게 전폭적인 신뢰를 받는 데에는 팜투어 허니문 상품 자체도 현지 리조트 와의 GSA(한국 총판매대리점) 계약과 가장 많은 칸쿤 물량 등으로 인해 가격 경쟁력에서 월등하다”
무엇보다 팜투어는 몇 해 전 처음으로 칸쿤 연합상품을 한국에 소개했을 뿐 아니라 이후에도 꾸준히 칸쿤 허니문 상품의 대중화 되는데 까지 큰 역할을 해왔다.

박 과장은 “올 한해 칸쿤으로의 신혼여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는 팜투어의 경우 외국항공사가 아닌 국적기를 통한 상품구성을 해 고객들의 선호도는 더 높아질 것”이라며 “지난해를 돌아보면 칸쿤 신혼여행의 취소률 도 매우 낮아졌고 팜투어 칸쿤 상품의 경우 차별화된 구성력으로 고객들에게 시선을 붙잡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특히 팜투어는 단순히 칸쿤에 한정지은 신혼여행이 아닌 미국 본토 즉 라스베이거스(+칸쿤) 혹은 뉴욕(+칸쿤)을 접목시켜서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함을 담았다.
박 과장은 “미국 경유지 칸쿤 상품이 올 한해 동안 예비 신혼부부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며 “특히 한국 여행자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호텔 존 보다는 리베라마야라고 하는 이색지역과 호텔 존에서 관광과 휴양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상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칸쿤의 경우 시내에 위치해 쇼핑 및 볼거리가 많은 호텔 존에서는 한국인 포함 동양인들이 많아 투어코스로 적합하고, 상대적으로 한적한 리비에라마야에서는 휴양 위주로 두 지역을 믹스한 상품이 두각을 보일 조짐이다.
남다른 미주사랑을 표현한 박한나 여행사업부 과장은 “미주지역에서도 아직까지 전혀 알려지지 않았지만 훌륭한 곳들이 많은데 팜투어가 허니문 여행목적지로 미주시장을 이끌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지금은 항공 스케줄로 인해 중단됐지만 마이애미는 물론 바하마 크루즈 그리고 남미 등 손대기 힘든 지역으로까지 영역을 넓혀 나가는데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 팜투어(www.palmtour.co.kr / 02-2003-6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