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허니문도 갓성비" 통계로 알아본 '2025년 가성비 좋은 신혼여행지' 소개

디스커버리뉴스  |  2025.01.06

- 소비자의 약 50% ... 여행 예약 시 ‘가격 경쟁력’ 본다
최근 한국소비자원이 1,6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국내 주요 여행 플랫폼의 소비자 만족도 조사 결과, 플랫폼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요인은 '가격'으로 나타났다. 불만 사항으로는 '고객센터 응대 부족'이 가장 많았다.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47.9%가 여행 플랫폼 선택 시 가격을 중시했으며, 기존 플랫폼에서 다른 플랫폼으로 전환한 이유로도 '가격이 더 저렴해서'라는 응답이 43.5%로 가장 많았다. 또한, 평가 중 15.2%(243건)는 가격과 수수료 관련 불만이었다.

- 2025년 가성비 좋은 신혼여행지: 인기와 가성비의 조화
국내 최대 허니문 여행 기업인 팜투어에 따르면, 2025년 가장 예약이 많은 신혼여행지는 발리(32%), 몰디브(23%), 하와이(14%)이며, 이 외에도 칸쿤(14%)과 유럽(12%)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팜투어의 권일호 대표는 "발리는 최고의 가성비 지역으로, 매력적인 시설과 서비스는 물론 풀빌라가 많이 있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칸쿤은 거리가 멀지만 도착하는 순간부터 떠날 때까지 식사, 음료, 주류는 물론 액티비티도 모두 무제한 무료인 '올인클루시브' 리조트가 많아 특히 젊은 층에서 칸쿤을 선호하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 신혼여행사 선택: 물량이 곧 가성비
여행사의 가성비는 평균적으로 판매하는 객실 수에 비례한다. 호텔 측에서는 가장 많은 객실을 판매하는 여행사에 가장 유리한 가격과 혜택을 우선 제공하는 것이 인지상정이기 때문이다.
팜투어는 지난 10년간 해외 신혼여행 최대 송출량을 기록하며 허니문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았다. 팜투어는 최저가 객실 요금과 독보적인 혜택을 바탕으로 가성비를 추구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로 꼽히고 있다.
'한국 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9년 연속 수상하고, 허니문 여행사 중 최대 규모와 최장 업력을 보유한 여행사답게 팜투어는 최고의 고객 응대 능력을 자랑한다. 150명 이상의 정규직 직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조직을 운영하여, 직원들의 업무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 친절하고 전문적인 고객 응대가 가능하다.

- 팜투어의 특가 혜택 ‘2021년 가격 소환’
팜투어는 새해를 맞아 신혼여행을 계획하는 신혼부부들을 위해 1월(25일&26일 제외)과, 2월 매주 주말마다 신혼여행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신혼여행지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발리, 몰디브, 하와이에 대한 단독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5년간 호텔 요금이 가장 저렴했던 해인 2021년의 특가 요금을 동일하게 적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객실 예약률이 급감했던 당시의 특가를 재현한 것으로, 물가와 환율 상승 등으로 주머니 사정이 가벼워진 신혼부부들에게 합리적인 비용으로 럭셔리한 여행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팜투어의 전략적인 결정이다.

- 발리: 풀빌라와 최고급 서비스의 조화
발리는 가성비 높은 풀빌라들이 집중되어 있어 여전히 신혼여행지로서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리조트 간의 경쟁이 심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팜투어의 조성진 팀장은 "발리의 대표적인 고급 리조트인 물리아 리조트, 아야나 리조트, 켐핀스키 발리, W 발리, 힐튼 LXR 계열의 우마나 리조트 등을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중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4박 이상 예약한 고객에게는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 단독 차량 및 가이드 서비스, 특별한 추억을 화보처럼 남겨주는 스냅 촬영 서비스, 공항 VIP 의전 서비스 등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발리 상품 예약자 전원은 최대 400달러의 즉시 할인과 2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 구매 포인트 등을 즉석에서 받게 된다.

- 몰디브: 역대급 할인 혜택으로 더욱 가까워진 꿈의 여행지
그림 같은 섬과 맑은 바다 위에서 즐기는 수상 빌라 숙박은 전 세계 허니문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몰디브는 지난 20년 신혼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럭셔리 여행지로 꼽힌다. 팜투어는 1월부터 2월까지 몰디브의 인기 리조트에 대해 역대급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기획전에는 아웃리거 마푸시바루, 래디슨 블루, 코코 보두히티, 하이더웨이 리조트와 같은 몰디브의 대표적인 최고급 리조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최대 1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통해 신혼부부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럭셔리한 여행을 제안한다.
또한, 팜투어는 조기 예약자에게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 조식 포함 패키지, 수상 빌라 숙박 할인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팜투어의 박창근 몰디브 담당은 "숙박에 모든 식사, 음료, 일부 액티비티를 포함한 올인클루시브 상품의 경우, 현지에서 추가로 부담하는 비용이 없도록 다양한 포함 사항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 하와이: 자유여행 트렌드에 맞춘 실용적인 혜택
하와이 신혼여행에서 자유여행이 대세로 자리 잡으며,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가성비를 높이는 관건이 되었다. 팜투어는 알로힐라니 리조트 와이키키 비치, 프린스 와이키키, 아웃리거 리프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 비치콤버 바이 아웃리거, 로머 하우스 앰버서더 호텔 와이키키 등 주요 호텔들과의 특별 협정을 통해 업계 최초로 얼리 체크인 서비스를 도입했다.
하와이 호텔의 일반적인 체크인 시간이 오후 3시인 반면, 인천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은 이른 오전에 도착해 긴 대기 시간이 발생해 피곤한 상태에서 불필요한 투어를 하거나, 데이유즈 객실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또한 객실 업그레이드는 물론 고층에 객실 지정을 보장해 최고의 전망에서 허니문을 보낼 수 있는 점이 온라인 여행사와는 차별되는 부분이다. 환율 상승으로 가격 부담이 커진 점을 고려해, 미화 400달러 즉시 할인을 적용한다.
특히 팜투어는 하와이에 유일하게 해외 지사를 운영해, 팜투어 전용 라운지를 운영하며, 베테랑 가이드, 전용 차량을 통해 편안하고 합리적인 여행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