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팜투어 시무식, '신뢰와 혁신으로 도약을 꿈꾸다'
디스커버리뉴스 | 2025.01.02
- 팜투어 2025년 권일호&홍양희 공동 대표 신년사
2025년 팜투어 시무식, 성장과 혁신의 해를 열다2025년 1월 2일, 서울 본사에서 팜투어의 시무식이 열렸다. 팜투어 임직원과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팜투어 권일호 대표와 홍양희 공동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짚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따뜻한 신년 인사와 함께 밝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시무식은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변화와 성장을 향한 포부를 다지는 자리였다.
다사다난했던 2024년, 함께 이룬 성과
권일호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팜투어는 2025년을 맞이하며 창립 22주년을 기념한다”며 “지난 2024년은 도전과 성과로 가득 찬 한 해였다”고 밝혔다. 그는 팜투어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례 없는 어려움 속에서도 단 하루도 영업을 멈추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단 한 명의 감원 없이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한 점을 강조했다. “이는 22년간 허니문 여행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쌓아온 전문성과 신뢰의 결과”라고 덧붙였다.
허니문 선두주자로서의 사명
권 대표는 “팜투어는 허니문 여행사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며, 결혼이라는 일생의 중대사를 가장 아름다운 순간으로 만들어드리고자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또한 허니문 전문성이 부족한 패키지 여행사와 차별화된 고품질 상품을 개발해 고객에게 안심과 만족을 제공한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약속했다.
2025년, 성장과 변화를 준비하는 해
홍양희 공동대표는 새해에 달라진 행정적인 변화들을 소개하며, 회사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적극 도입할 것을 예고했다. 그러나 “오직 팜투어를 선택해 주신 손님들의 좋은 추억과 행복만을 생각하는 고지식하지만 변함없는 팜투어의 자세는 늘 고수하자”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미물이거나 생명이 없는 물건에도 늘 감사한 마음과 응원을 보내면 믿기 어렵지만 좋은 변화들이 일어난다”며,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권 대표 역시 2025년을 “새롭게 ‘탈피’하는 해”로 규정하며, 호텔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업그레이드된 허니문 상품을 선보일 계획을 밝혔다. 특히 새롭게 출시하는 자유여행 브랜드 ‘럭스팜(Luxpalm)’은 OTA와 차별화된 허니문 자유여행 상품을 제공하며, 허니문을 넘어 커플과 가족 여행객을 위한 럭셔리 호텔 기반의 상품 개발로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22년간 지켜온 원칙과 신뢰
마지막으로 권 대표는 “팜투어는 지난 22년간 원칙과 정도를 중시하며 성장해왔다”며 “2025년에도 고객의 신뢰와 만족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무식 말미에는 1월 생일을 맞은 직원들과 승진자들에게 격려금을 지급하며 모두가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팜투어는 허니문 전문 여행사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하며 시무식은 마무리되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권일호 대표이사 & 홍양희 공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