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제안.. 바다가 식상하다면? 초도심에서 즐기는 두바이 신혼여행 어때?

디스커버리뉴스  |  2024.11.05

- 호화로운 호텔에서 왕 못지않은 대접을 받으며 호캉스 즐기는 두바이 허니문 상품 인기

24시간 흥겹고 화려한 도시 두바이
부산, 인천, 울산, 포항 등 바다를 접한 지역에 거주하는 예비 신혼부부라면 전형적인 휴양지 대신 색다른 매력을 지닌 두바이로 신혼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두바이는 초고층 빌딩과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명품과 예술이 공존하는 초현실적인 도시로, 인간의 무한한 상상력과 석유 자본의 힘이 빚어낸 결과다.
두바이 자체로도 즐길 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하지만, 몰디브나 모리셔스로 신혼여행을 계획한 커플이라면 두바이를 경유해 휴양지와 초도심을 동시에 만끽하는 일석이조의 여행이 가능하다.
두바이의 면적은 약 4,114km²로, 차로 한 바퀴 도는 데 2시간 남짓 걸리는 작은 도시이지만, 유명 랜드마크, 전시회, 전통 시장, 맛집 등이 밀집해 있어 잠시 경유로는 부족하다. 시간과 예산이 허락한다면 최소 2박을 추천하며, 이동 시간을 줄이고 맛집, 명소 등을 효율적으로 경험하기 위해 가이드를 동반한 알찬 여행 일정을 계획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사막에서 만나는 아라비아의 낭만
두바이 신혼여행의 하이라이트로 빠질 수 없는 사막 사파리 투어는 신혼부부에게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4륜구동 차량이 넓은 사막의 모래 언덕을 가로지르며 스릴과 함께 절경을 보여준다.
낮에는 넘실대는 모래 언덕 위에서 속도감 넘치는 드라이브를, 저녁에는 붉게 물드는 사막 일몰을 감상하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투어 후 이어지는 전통 아라비아 캠프에서는 BBQ 저녁 식사와 전통 공연이 마련되어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둘만의 추억을 쌓기에 좋다.
사막 투어 외에도 두바이에서 커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액티비티가 다양하다. 아찔한 높이에서의 경험을 원한다면 버즈 칼리파 전망대에서 하늘 위를 걷는 스릴을 만끽하는 ‘엣지워크’를 추천한다.
팜 주메이라에서 즐기는 수중 스쿠터 투어는 바닷속을 탐험하며 환상적인 해양 생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다. 도시 중심부에서는 전동 스쿠터를 타고 두바이의 화려한 야경을 구경할 수 있는 ‘도심 스쿠터 투어’도 추천한다.

미슐랭 식당 도장깨기
2024년 미쉐린 가이드에 따르면, 두바이에는 총 14개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이 있다. 이 중 2스타 레스토랑은 3곳, 1스타 레스토랑은 11곳으로 두바이는 미식 명소들이 밀집한 지역이다.
특히 미쉐린 스타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Pierre Gagnaire)가 선보이는 프랑스 요리는 두바이의 야경과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한국 신혼부부들이 즐겨 찾는 맛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바다를 마주한 BBQ 델라이트 해변 레스토랑에서는 신선한 해산물 요리가 일품이다.
두바이 분수대(The Dubai Fountain) 주변은 특히 두바이의 대표적인 미식 명소들이 모인 지역이다. 이 분수대는 두바이 몰(Dubai Mall)과 버즈 칼리파(Burj Khalifa) 인근에 자리 잡고 있으며, 길이 약 275m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매일 저녁 음악과 조명이 어우러진 화려한 분수쇼가 펼쳐져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끈다. 분수대를 마주 보고 있는 아르마니(Armani) 레스토랑은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탈리아 요리를 제공해 특별한 식사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알 바하르(Al Bahar) 지역에서는 두바이의 아랍 전통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레스토랑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아랍 문화와 전통 음식을 깊이 체험하고자 하는 커플이라면 알 파나르(Al Fanar) 레스토랑에서 독특한 현지 요리를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진정한 두바이 여행은 해질녘부터
마디낫 주메이라 지역에서는 전통 아라비아 수로를 따라 곤돌라를 타고 로맨틱한 밤을 즐길 수 있다. ‘아름답다’라는 뜻을 지닌 주메이라라는 이름처럼, 이곳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져 두 사람에게 신비로운 아라비아의 밤을 선사한다.
주메이라 비치와 인근 라운지에서는 해변을 배경으로 칵테일 한 잔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 준다.
또한 인근의 나이트클럽과 라운지에서는 세계적인 DJ가 함께해 흥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도심을 환하게 밝히는 수많은 불빛들이 밤을 더욱 화려하게 만들며, 특히 버즈 칼리파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두바이의 야경은 숨이 멎을 정도로 감탄을 자아낸다.

24시간 체크인, 효율을 극대화한 일정
팜투어를 통해 그랜드 하얏트, 래플스 두바이, 하얏트 센트릭, 쥬메이라 에미레이츠 타워 등의 객실을 예약하면 언제 도착해도 24시간 체크인이 가능해 대기 시간 없이 편안하게 두바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한국인 가이드가 직접 투어를 진행하기 때문에 현지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 경우라도 효율적으로 여행이 가능하다. 팜투어를 통해 예약하면 인기 높은 레스토랑의 전망 좋은 자리나 프라이빗 다이닝룸을 사전 예약할 수 있어 둘만의 소중한 시간이 더욱 빛날 것이다.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는 서울 강남 본사와 부산, 대전 지사에서 매 주말 ‘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를 개최한다. 팜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하면 두바이 외에도 발리, 하와이, 몰디브, 푸껫, 코사무이, 칸쿤, 스페인 등 인기 신혼여행지에 대한 전문 상담을 1:1로 받을 수 있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 고급 여행 매거진, 여행용 샤워기 필터, 연극 티켓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며,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2003년에 설립된 팜투어는 18억 5천만 원 상당의 배상 보증보험에 가입된 대형 허니문 여행사로, 10년 연속 해외 허니문 송출 1위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13개 주요 도시와 하와이에서 지사를 운영하며, 허니문 여행사 부문에서 ‘한국 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8년 연속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