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2023년 가을시즌 각 지역별 박람회 단독기획전 및 인기리조트 특가 제시
디스커버리뉴스 | 2023.01.30
-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단 이틀 400여 커플 방문(본사기준)... 발리 사전예약 ↑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가 열린 지난 1월28일과 29일 이틀 동안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에만 무려 400여 커플이 방문을 해서 70% 이상이 2023년 인기신혼여행지 예약이 이뤄진 가운데 가을 시즌 문의가 크게 늘어나 사전예약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2022년부터 2023년 봄과 가을 폭발적인 수요를 기록 중인 발리의 사전예약도 40%대를 육박해 2위와 3위에 올라있는 몰디브와 하와이를 압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발리의 인기는 2023년 가을시즌까지 지속될 전망이라며 운을 띄운데 이어 “우리나라 예비 신혼부부들은 전통적으로 럭셔리 풀 빌라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직항이라는 매력과 단독 투어 및 가이드 그리고 데일리 스파, 플로팅 조식 등 다양한 특전 등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많은 발리 인기 풀 빌라 단독 특가를 마련한 팜투어는 단 2일 열리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발리지역 풀 빌라 단독기획전 및 인기리조트 특가를 마련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2월4일과 5일 양일간 본사 및 직영점 팜투어대전과 팜투어부산에서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방문고객 대상으로 발리 예약순위 베스트 10에 포함된 더물리아, 인디고스미냑, 짐바란뿌리발리, 아야나, 캠핀스키, 사마야스미냑, 식스센스울루와뚜, 힐튼발리, 알릴라울루와뚜, 안다즈 등 인기 풀 빌라 리조트 단독기획전 및 특가는 물론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미화최대 400달러 즉시할인과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