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내년 봄 시즌 가성비 해외 신혼여행 선보입니다”

부산제일경제  |  2022.12.13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올해 폭발적인 수요를 기록하며 톱3 신혼여행지로 꼽히는 몰디브와 발리, 하와이와 함께 유럽, 칸쿤, 푸켓, 코사무이에 대해  가성비 높은 신호여행 상품을 공개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결혼이 내년 봄으로 30% 가까이 연기돼 해외 신혼여행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측”된다며 “사전에 미리 경쟁력 높은 신혼여행 상품을 기획한 저희 팜투어의 조기예약 할인항공과 리조트 특가 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적극 활용할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래는 팜투어가 공개한 가성비 신혼여행 팁이다. 
 
◇사전예약 특가항공권 
통상적으로 항공요금의 경우 하루라도 빨리 예약을 할수록 저렴한데 같은 날, 같은 등급의 좌석이라고 해도 예약하는 날짜가 언제인지에 따라 요금은 천차만별이다.
항공사들은 미리 사전에 좌석을 채우기 위해 약 1년 전부터 고객들로부터 예약을 받고 있는데 아직도 내년 봄 허니문을 망설이고 있다면 조기예약 할인항공권 즉 특가로 나온 항공사의 요금을 예약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해외 신혼여행을 아직 가지 못했다거나 혹은 신혼여행을 보류 중이라면 항공 및 현지 리조트 객실을 원하는 날 예약이 매우 어려울 수 있는데다 요금도 점점 인상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이라며 “특히 항공특가 좌석이 마감될 경우 지역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최대 50만원 이상 항공료 차이가 있어 미리 사전에 계약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주말 단 이틀 신혼여행 박람회 리조트 단독 프로모션 적극 활용
신혼여행지의 호텔이나 리조트의 요금도 하루라도 빨리 예약할수록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다. 팜투어는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과 직영점 팜투어 대전 및 팜투어 부산에서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해 각 지역별 특정 호텔이나 리조트에 한해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해 특전을 통한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을 보장한다.
팜투어의 사전예약 프로그램이나 신규 혹은 리뉴얼 오픈한 리조트를 이용할 경우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은 물론 객실요금 할인과 객실 업그레이드 등의 특전이 제공 된다.
 
◇ 각 지역별 허니문전문가와의 1:1 맞춤상담 활용
팜투어에 따르면 팜투어는 타 여행사와 차별화된 지역별 프로모션을 많이 보유 ​하고 있다. 

먼저 내년 2023년 봄 시즌 독주가 예상되는 발리의 경우 팜투어 단독 VVIP 샌딩 라운지 서비스를 제공해 편안한 호텔체크인 및 레스토랑 디너를 이용해 공항 이동 대기 없이 출국 수속을 편안하게 진행하도록 돕는다. 
허니문 일정을 여유롭게 마무리할 수 있는 특전도 준비됐다. 더불어 둘만의 커플 단독차량(단독 가이드), 리조트 스파와 허니문단독스냅촬영 또 풀 빌라 4박 무료업그레이드가 제공된다.

하와이의 경우 팜투어 직영 팜USA를 설립해 호텔 직거래 프로모션 뿐 아니라 신혼부부들이 원하는 다양한 허니문일정 선택이 가능하다.
팜투어 소속 허니문 전담 베테랑가이드, 팜투어 고객에 한해 단독행사 및 팜투어 밴 전용차량은 물론 하와이 인기호텔 객실 업그레이드와 사전예약 시 2022년 동일특가를 적용한다.

올 한해 가장 먼저 해외신혼여행목적지로 주목받은 몰디브 역시 박람회 미화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특전의 일환으로 추가할인 및 2022년 동일특가를 적용한다.

칸쿤은 허니문박람회 예약 시 24시간 케어안심서비스, 차별화된 미팅 및 샌딩 서비스, 다운타운 나이트투어, 가이드와 함께하는 여인의 섬 골프카트 투어 등이 제공된다.

코사무이의 경우 콘래드리조트 풀 빌라 국내 최저가 프로모션을 비롯해 스킨스쿠버, 리조트 스파, 단독 커플 요트 크루즈 등 옵션이 모두 포함된 풀 옵션 단독상품까지 마련됐으며 푸켓은 현지 옵션이 전혀 없는 풀 옵션이 팜투어 단독상품으로 나왔으며 발리와 동일한 VVIP 샌딩 서비스도 제공해 공항 대기 없이 공항 근처 휴식 후 편안한 출국 수속으로 허니문 일정을 마무리 할 수 있다. 

유럽의 경우는 이탈리아일주(로마 벤츠밴 투어, 남부투어)+피렌체+베니스(돌로미테), 파리-이탈리아(파리 뮤지움 빛의 아틀리에+베니스(돌로미테)+피렌체+로마, 동유럽일주(프라하 허니문차량+비엔나+부다페스트 야경투어 포함), 스페인일주(바르셀로나 허니문전용차량+그라나다+세비야+마드리드) 등 팜투어 만의 이른바 반 자유 유럽 신혼여행상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