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오는 19일 부산 등서 신혼여행박람회
부산제일경제 | 2022.11.15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본사와 부산, 대전 직영점에서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팜투어에 따르면 최근 약 두 달(9월~10월)여 사이 박람회 방문 고객들의 내년 봄 허니문시즌 예약 비중이 90%에 육박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이전인 2019년에 비해 내년도 예약이 이미 60%가 완료된 것으로도 나타났다.
따라서 신혼여행 비용을 조금이라도 더 줄이기 위해 발 빠른 사전예약을 적극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이 팜투어의 설명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에 대해 “올해 몰디브, 발리 등과 같은 인기 신혼여행지들의 경우 현지 리조트 객실이 조기 마감되는 사례가 있었다”며 “내년 봄 역시 이런 추세를 보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권 대표는 “하루라도 빨리 서둘러서 사전예약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박람회 현장에서 사전 예약을 하면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팜투어는 서울 및 대전과 부산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인기신혼여행지인 몰디브, 발리, 하와이를 비롯해 유럽, 칸쿤, 푸켓 및 코사무이, 크라비, 모리셔스 등에 대해 미화최대 600달러 즉시 할인과 함께 사전예약 추가할인, 2022년 동일특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직영점 팜투어 대전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만 2년여 만에 재 오픈 및 확장이전을 기념해 방문사은품 및 15만원상당 사은품 구매 포인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