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몰디브관광청 3년(2020~2022년) 연속 공동캠페인 전개... 실질적인 몰디브 신혼여행 리딩
디스커버리뉴스 | 2022.09.28
- 팜투어, 몰디브관광청 공동주관 단독 몰디브 신혼여행박람회 성과 힘입어 내년 봄 시즌도 수요 ↑조짐 보여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여 동안 몰디브관광청과 공동주관의 일환으로 주말 박람회 현장에서 오직 몰디브를 지역으로 한 몰디브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해 위축된 해외 신혼여행을 리딩하고 안전하고 지혜로운 몰디브 신혼여행 길을 제시해 폭발적인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최근까지 몰디브 수요에 일등공신 역할을 해왔다.
특히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고객 예약통계에 따르면 내년 봄 허니문시즌 예약고객의 약 30% 이상이 몰디브를 선택해 올해에 이어 2023년도 해외 신혼여행지순위 1위 몰디브가 유력해졌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위드코로나시대 상대적으로 많이 위축될 해외 신혼여행에 몰디브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크게 증가한데는 몰디브관광청의 3년째 지속해온 ‘안전한 지상낙원 몰디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캠페인의 역할이 컸다”며 “저희 팜투어도 몰디브관광청의 파트너사로 지난 3개월여 동안 몰디브 단독 신혼여행박람회를 열어 예비 신혼부부들의 갈채를 받으며 몰디브 수요에 일임하게 된 부분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팜투어는 지난 4월~6월까지의 몰디브관광청 공동주관 몰디브 신혼여행박람회를 기점으로 최근까지 해외신혼여행 전체수요의 약 30%를 차지하며 1위를 꾸준히 지키고 있는 몰디브에 한해 주말 박람회 현장에서 미화 6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과 2022년 동일특가를 적용하는 등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해 내년 봄 허니문시즌 몰디브 신혼여행 길을 가볍게 하고 있다.
한편 올 한해(1월1일~9월27일 현재) 동안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고객 예약통계에 따르면 전체 1위는 30%를 차지한 몰디브가, 뒤이어 발리(27%), 하와이(24%)가 2위와 3위를 또 유럽, 칸쿤, 푸켓, 코사무이, 모리셔스 등이 아직까지 수요가 저조해 1자리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