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김동민 팜투어 대리 "휴양과 관광 접목시킨 신개념 허니문여행지 피지"
아시아뉴스통신 | 2015.12.16
조용하고 한적한 신혼여행지이자 유명인사들의 휴식 공간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우리나라 허니문 업계를 리드해 나가고 있다. 해마다 1만2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을 전 세계 휴양지로 신혼여행을 보내며 명실공히 최고의 허니문여행사로 정점을 찍은 팜투어의 지역별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을 만나 향후 허니문시장의 추세에 대해 들어봤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대표적인 신혼여행 목적지는 어디일까? 팜투어가 꼽은 빅4는 단연 하와이, 칸쿤, 유럽, 몰디브다. 이밖에 최근 새로운 트렌드에 힘입어 주목을 받고 있는 특수지역으로는 피지를 필두로 한 뉴칼레도니아, 모리셔스, 세이셸, 호주 등이 포함돼 있다. 그렇다면 특수지역으로 최근 조금씩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휴양지 피지는 어떠할까.
피지 전문 컨설턴트인 팜투어 김동민 여행사업부 대리를 통해 허니문여행목적지 피지에 대한 정보를 들어봤다.
김동민 대리는 “특별한 신혼여행목적지로 특히나 피지+시드니(호주)의 주가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관광과 휴양을 겸할 수 있기 때문인데 피지의 경우 자유여행 콘셉트의 신혼여행 인기가 두드러진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최고의 수중환경을 내세운 피지는 상대적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는 몰디브에 비해 한적하고 여유로운 허니문여행이 큰 메리트로 작용할 뿐 아니라 휴양에 힐링까지 접목된 환경이 몰디브를 압도하고 있다.
김 대리는 “젊은 층보다는 30대 이상의 주 고객층이 편하게 휴식을 위한 전형적인 휴식공간지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동남아나 하와이 등 기존의 휴양지보다 수요층이 높고 또 더더욱 매력적인 현지 분위기가 가 신혼여행지로 제격이기 때문에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실제 피지 허니문여행의 경우 상품구성력이 알차고 또 타 여행사에 비교해 일정표 포함내용이 많아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나 허니문초대전을 방문한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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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지.(사진제공=팜투어) |
김동민 대리는 “피지에서 허니문여행의 질을 극대화시키고 시드니에서의 투어까지 할 수 있는 휴양과 관광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특별한 개념의 신혼여행이 바로 피지”라고 강조했다.
더욱이 지난해에는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가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화제가 됐던 곳이 바로 피지이기도 하다.
한편 팜투어는 매달 정기적으로 삼성동 포니정 홀에서 오직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고 또 주말마다 팜투어 본사(삼성본점, 논현본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팜투어 허니문초대전을 통해 예비 신혼부부들이 언제든 신혼여행 상담을 할 수 있는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주말인 오는 19일과 20일에는 제18회 팜투어 허니문박람회가 삼성동 포니정 홀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문의는 팜투어(www.palmtour.co.kr / 02-2003-6600)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