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허니문 박람회 예약 중 34%는 몰디브 선택”
부산제일경제 | 2022.06.06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는 지난 3월부터 이번 달까지 약 3개월 여간 1718커플이 몰디브를 선택했다고 최근 밝혔다. 전체 예약 중 34%에 해당하는 수치다.
팜투어가 지난 3월 1일부터 지난 5일까지 최근 3개월 간 허니문박람회 예약통계수치를 분석한 결과 전체 예약커플 중 34%에 달하는 1718커플(3436명)이 몰디브를 선택해 2위 하와이와 3위 발리를 제치고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몰디브는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안전하면서도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원하는 예비 신혼부부 선호도가 최근까지도 폭발적이었다”며 “선택과 집중이 가능케 한 몰디브 단독 프로모션이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몰디브관광청과 공동 캠페인 ‘안전한 지상낙원 몰디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를 진행한다. 팜투어는 박람회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미화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과 2021년과 동일 특가 적용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