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풀빌라 기획전 개최

부산제일경제  |  2022.05.17

코로나 이전 1위 지역 발리 포함…푸켓 및 코사무이 등도 ‘눈길’


팜투어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서 코로나 이전 신혼여행 1위 지역이었던 발리에 대한 수요가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발리 등에 대한 풀빌라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먼저 팜투어는 박람회 현장에서 발리 단독 기획전의 일환으로 직거래 풀 빌라 4박 무료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리조트 스파 및 전 일정 데일리 스파, 둘만의 커플 단독투어, 또 허니문단독 스냅화보촬영 등을 마련했다. 사전 예약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과 동일한 특가도 제공한다.
특히 발리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럭셔리 풀 빌라 특가를 제공하고 있는데 인디고스미냑, 사마야(신관 코티야드 단독), 짐바란뿌리발리, 캠핀스키, 물리아, 힐튼발리, 만디라, 식스센스울루와뚜, 아난타라울루와뚜, 알릴라울루와뚜와 더불어 요즘 가장 각광받고 있는 마야(우붓+사누르) 풀 빌라와 함께 힐튼 계열로 신규 오픈한 안다즈 풀 빌라 단독 특전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푸켓과 코사무이에 대한 기획전도 함께 마련된다.
푸켓 단독 기획전으로는 푸켓 대표 리조트인 크레스트 풀 빌라, 아비스타 풀 빌라, 사라 풀 빌라, 아마타라 풀 빌라, 트윈팜스, 하얏트리젠시 풀 빌라에 한해 박람회 최대 60만원 즉시할인, 풀 빌라 4박 무료 업그레이드는 물론 리조트 런치 및 디너를 제공한다. 또한 라구나 단지에 위치한 럭셔리 반얀트리 더블 풀 빌라 단독특가가 마련됐다.
코사무이 단독 기획전을 통해서는 빅4 풀 빌라에 꼽히는 콘래드, 포시즌, 리치칼튼, 르네상스에 한해 박람회 최대 60만원 즉시 할인 및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한편 팜투어에 따르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는 현재 연일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상담 폭주로 주말 이틀 평균 500여 커플 방문(서울 및 부산 기준)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발리가 최근(5월1일~16일 기준) 다시 한번 부상하며 예약률 30%를 기록해 코로나19 이전 1위 신혼여행지로의 완벽한 귀환을 예고했고 푸켓과 코사무이도 조금씩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국경이 다시 열림에 따라 앞으로 푸켓과 코사무이와 같은 근거리 지역의 가성비 높은 풀 빌라 리조트가 각광받을 것”이라며 “코로나전 1위 신혼여행지 발리가 최근 폭발적인 수요를 보이고 있고 뒤이어 푸켓과 코사무이가 합류하는 모양새”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