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그간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진행 4월 한 달 동안 총 3,672명 해외 신혼여행객 달성

디스커버리뉴스  |  2022.05.16

- 코로나19 펜데믹 이전 약 80% 수준 회복세
- 몰디브(38%)·하와이(33%)·발리(14%) 전체 수요 85% 차지 빅3에 집중... 유럽·칸쿤·푸켓 뒤이어 바짝 올라오는 중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지난 4월 한 달 동안의 해외 신혼여행 모객 현황을 발표했는데 이에 따르면 1,836 커플(3,672명)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예약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이전과 달리 수요가 이른바 빅3지역으로 꼽히고 있는 몰디브(38%)와 하와이(33%) 그리고 4월부터 폭발적인 수요가 두드러진 발리(14%)에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유럽, 칸쿤, 푸켓이 뒤를 잇는 것으로 드러났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지난해부터 불과 두 달 전인 지난 3월까지는 압도적으로 몰디브가 전체 수요의 약 70%를 차지했다면 최근 들어 하와이가 몰디브와 대등해졌고 또 코로나19이전 30%의 포지션을 가져갔던 발리가 급부상하며 빅3가 형성됐다”고 전했다.
이어, “올 가을과 내년 봄까지는 몰디브, 하와이, 발리 인기가 지속될 조짐이며 뒤이어 유럽, 푸켓, 칸쿤, 모리셔스, 코사무이 수요가 조금씩 늘어나 코로나19 이전의 약 80%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실제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는 지난 3월 둘째 주부터 최근(5월14일~15일)까지 매주 개최됐는데 평균 이틀 평균 500여 커플(서울 및 부산 기준)이 신혼여행 상담을 받기 위한 방문행렬이 이어져 11차례(5월21일~22일 사전예약 500커플 마감 포함) 연속 매진사례를 기록했다.
현재 팜투어는 이달 5월에도 한주도 쉬지 않고 매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열 예정인데 시간별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는 방문상담이 폭주를 해 본사(400커플) 및 팜투어부산(100커플)의 경우 선착순 마감이 일찌감치 일주일 전에 이뤄지고 있는 형국이다.
특히, 일주일 평균 약 2,000여건의 해외 신혼여행 견적문의가 잇따르면서 물리적으로 즉각적인 응답을 어려워 양해를 구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한다.
한편, 팜투어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빅 3 인기지역인 몰디브, 하와이, 발리를 비롯해서 푸켓, 유럽, 코사무이, 모리셔스, 칸쿤에 한해 단독 기획전 및 박람회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더 안전하고 합리적인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하고 있다.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4월 투톱 지역 몰디브·하와이
지난 4월 한 달 동안 몰디브에서 폭발적인 예약이 쇄도를 한 리조트로는 지난 2019년 여름 신규 오픈한 더레지던스디구라로 자매 리조트 더레지던스팔루마푸시와 연결된 섬이다.
그리고, 레스토랑 및 메인풀 등의 부대시설 공유가 가능하고 6개의 레스토랑과 5개의 바에서 다인 어라운드 서비스가 제공돼 인기를 끌어왔다.
2위에 꼽힌 풀만마무타의 경우 가장 최근 오픈한 신규리조트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코르계열의 럭셔리 5성급으로 올인클루시브 및 미니바는 물론 선셋크루즈, 스노클링 트립(택 1) 또 3개의 레스토랑과 3개의 바 다인어라운드 서비스가 마련됐다.
하와이의 경우 리뉴얼 오픈은 물론 다녀온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럭셔리호텔에 포함된 하얏트리젠시. 프린스와이키키 그리고 비치콤보바이아웃리거가 각각 1위부터 3위에 포진됐다.
또한, 하와이는 박람회 예약 시 즉시 40만원 할인 외에도 프린스와이키키는 전객실 오션 프론트 뷰 전망과 프라이빗 메인 풀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뿐만아니라 객실업그레이드 및 시그니처 레스토랑 런치와 디너(30만원 상당)특전과 와이키키중심 근접성이 좋은 비치콤보바이아웃리거는 아로마 카페 파니니 세트메뉴조식과 객실 업그레이드, 리조트 피 면제 특전이 제공된다
또한, 하얏트리젠시의 경우 객실 업그레이드는 물론 오션 프론트 객실 예약 시 미화 100달러 리조트 크레디트(1회) 특전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