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예비 신혼부부 40%, 신혼여행지로 몰디브 선택”
스마트에프엔 | 2022.05.10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약 40%가 신혼여행지로 몰디브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찾은 예비 신혼부부들을 상담한 결과 이 같이 조사됐다고 10일 밝혔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지난해 단기간에 몰디브가 히트상품이 될 만큼 신혼여행 수요가 폭발적이었다”면서 “올 가을과 내년 봄 몰디브 신혼여행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대표는 “가을시즌 몰디브 리조트 객실이 약 60% 마감된 상태이고 가을 허니문 고객들의 예약도 매진이 임박해 사전예약 및 박람회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3년(2020년~2022년) 연속 몰디브관광청 공식 지정 파트너사에 선정된 팜투어는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몰디브 빅3 리조트인 풀만마무타, 코라코라, 더레지던스팔루마푸시에 한해 몰디브 PCR검사비용 지원은 물론 다양한 리조트 특전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팜투어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