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예비 신혼부부 대상 ‘지역별 단독 기획전’ 개최
G글로벌경제신문 | 2022.05.04
인기 신혼여행지 현지와의 소통 등 철저한 사전준비
공동 캠페인 통해 몰디브·하와이 신혼여행 길 마련
“매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평균 400커플 이상 방문”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2022년 가을허니문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지역별 단독 기획전을 개최하고 박람회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팜투어는 코로나19 기간 정상영업을 고수하며 지금의 인기신혼여행지인 ▲몰디브 ▲하와이 ▲칸쿤·발리 ▲유럽 ▲푸켓 ▲모리셔스 등 현지와의 원활한 소통은 물론 리조트와의 커뮤니티를 통해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그뿐만 아니라 꾸준히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해 불안해하고 있는 예비 신혼부부들과 고충을 함께 나누며 신뢰와 믿음을 쌓아왔다.
특히 팜투어는 높은 공신력에 힘입어 지난해부터 몰디브관광청과 공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전한 지상낙원 몰디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페스티벌을 주말 박람회에서 진행하고 있고 최근 새롭게 하와이안항공과 공동 캠페인으로 ‘알로하! 하와이가 당신을 기다립니다’와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몰디브·하와이 신혼여행 길을 마련했다.
팜투어 본사·부산직영점 박람회 현장에서는 ▲박람회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사전 예약 시 추가할인과 지난해와 동일한 특가 ▲지역별 직거래 리조트 특전까지 마련돼 올해 가을허니문시즌 고객들의 끝없는 방문행렬에 대해 화답을 해오고 있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본사·부산 직영점에서 매주 주말 열리는 신혼여행박람회에 이틀 평균 400여커플이 방문하며 상담 테이블에 빼곡히 앉아 고객과 지역별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 1 맞춤 상담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신혼여행 길을 보장해오고 있다.
아울러 온라인·유선상 견적문의도 일주일 평균 2000건에 달하는 등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팜투어는 이른바 과부하 상태에 대한 조치의 일환으로 부득이하게 시간별 방문상담 사전예약을 선착순 400여커플로 마감하고 있고 견적문의 역시 즉각적인 확답을 주지 못해 양해를 구하고 있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에 대해 “많은 커플의 방문에 선착순 400커플에 한해 진행하려 해도 이것 역시 조기마감이 돼 더욱 당혹스럽다”며 “더구나 온라인·유선상 견적문의도 폭주해 임직원들이 대응하는 것도 물리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워 고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