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뚜렷한 허니문 여행 빅5 지형에 주목
팍스 | 2022.04.28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이틀 평균 400커플 방문상담
몰디브,하와이·발리- 전체 예약 수요 80%차지, 뒤이어 유럽·칸쿤·푸켓·모리셔스·괌
코로나19 이전 완연한 회복세 두드러져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은 연일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해외 신혼여행 상담 방문 행렬로 마치 코로나19 이전으로 회귀한 분위기가 역력하다.
특히 코로나19 이전 대표적인 해외 신혼여행지로 꼽히는 몰디브, 하와이, 발리, 유럽 그리고 칸쿤과 최근 조금씩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 모리셔스와 푸켓 등이 합류하며 완연한 회복세가 두드러진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지난해부터 사실상 독보적인 1위로 전체 수요의 80%에 육박했던 몰디브에 이어 올 들어 하와이 수요가 급증해 이달 4월 4차례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몰디브와 하와이가 우열을 다투며 1위와 2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몰디브, 하와이의 뒤를 이어 코로나19 이전 동남아 최고 인기 신혼여행지 발리가 급부상하며 3위, 전통적인 인기 신혼여행지 유럽과 칸쿤이 각각 4위와 5위를, 그리고 푸켓과 모리셔스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실제 이달 4월 4차례 팜투어 주말 양일간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고객 400여 커플의 예약 통계에 따르면 39%를 차지한 몰디브가 1위, 하와이(33%), 발리(10%)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라 전체 수요의 약 82%를 차지했고 유럽(7%), 칸쿤(5%),푸켓, 괌, 모리셔스가 뒤를 이었다.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는 내달 5월까지 매주 주말 본사를 비롯해 직영점 팜투어부산과 전국 지사(인천, 수원, 안산, 천안, 청주, 울산, 원주, 전주, 광주, 대구)에서 동시 개최될 예정이다.
▲팜투어, 몰디브관광청·하와이안항공 공동 프로모션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
팜투어는 몰디브관광청의 3년 연속 파트너 선정 기념으로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안전한 지상낙원 몰디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공동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몰디브 단독 기획전의 일환으로 박람회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 할인 및 사전예약 시 추가 할인은 물론 2021년과 동일한 특가를 적용한다.
또한 팜투어는 하와이안항공과 공동 캠페인 ‘알로하! 하와이가 당신을 기다립니다’를 비롯해 이벤트 기간(5월 31일) 동안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고객 대상으로 하와이안항공 예약·발권 시 박람회 특전으로 얼리버드 특가 적용(8월 18일~12월 31일 출발 기준)은 물론 선착순 50커플에 한해 친환경 트래블 키트(파우치, 대나무 칫솔, 고체 치약, 친환경 비누)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