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6회 연속 매진 기록... 선착순 400커플 일주일전에 마감

디스커버리뉴스  |  2022.04.11

- 온라인 및 유선상 견적 문의도 한주 평균 2,000건 달해 폭발적인 수요
- 가을 허니문 고객 70% 육박해 코로나19 이전 회귀 ... 당분간 매주 주말 박람회 개최 예정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가 열리는 서울 본사 및 부산 그리고 팜투어 전국지사 박람회에는 연일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 상담을 받기위한 방문행렬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5차례(3월12일~13일, 19일~20일, 26일~27일, 4월2일~3일, 9일~10일) 열린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와 이번 주(16일~17일) 사전예약 400커플 선착순 신청까지 일주일전에 마감돼 6차례 연속 매진사례를 기록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실제 감당키 어려울 만큼 신혼여행 상담문의가 폭주를 해서 직원 채용과 더불어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물리적으로 모든 예비 신혼부부들을 다 만족시켜 드리지 못해 죄송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이어, “해외 신혼여행 결정이 급하신 분들은 이달 23일과 24일 주말 박람회 신청방문에 사전예약을 서둘러야하는데 이날 방문이 어려운 분들은 주말 박람회와 동일한 특가 적용이 되는 평일 상담을 권고하 고 있다”고 밝혔다.
팜투어에 따르면 방문고객의 약 70% 이상이 올 가을허니문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로 당분간 이런 폭발적인 수요가 잇따를 전망이라 내달 5월까지 팜투어 주말 전국 박람회를 매주 개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인기신혼여행지 빅3에 꼽힌 몰디브, 하와이, 발리를 비롯해서 유럽, 칸쿤, 푸켓, 모리셔스, 코사무이 지역 단독 기획전은 물론 박람회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시 2021년과 동일한 특가 적용 등을 마련했다.

▶몰디브·하와이·발리 빅3 대세 2022년 가을까지 이어질 전망
팜투어는 몰디브, 하와이, 발리 지역에 한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박람회 미화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시 2021년과 동일한 특가를 적용할 뿐 아니라 몰디브와 더불어 하와이 단독 기획전 또 발리 단독 기획전을 마련했다.
특히 팜투어는 하와이 현지법인 팜USA를 통해 단독 라운지 운영, 팜투어 소속 정식직원 허니문전담 베테랑 가이드, 또 팜투어 전용 차랑으로 고객 단독 행사는 물론 직거래호텔 특전을 제공한다.
또한 발리의 경우 가을시즌 허니문을 겨냥해서 사전예약 시 발리 럭셔리 풀빌라 캠핀스키, 인디고스미냑, 사마야스미냑, 짐바란뿌리발리, 아난타라울루와뚜, 식스센스울루와뚜, 힐튼발리에 한해 풀 빌라4박 단독 무료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은 물론 더 물리아 리조트 단독특가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