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가을 허니문 빅3는 몰디브·하와이·칸쿤

팍스경제TV  |  2022.04.06

신혼여행 베스트 리조트는 몰디브 더레지던스디구라, 하와이 프린스 와이키키, 칸쿤 스칼렛아르떼 각각 1위 기록

지난 3월 21일 모든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의무화가 해제되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최근 4차례 주말(3월 12일~13일, 19일~20일, 26일~27일, 4월 2일~3일)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는 양일간 평균 400여 커플이 방문하며 폭발적인 허니문 수요를 이끌었다.
해외여행의 가장 큰 장애물이었던 자가격리 면제 소식은 가을 허니문 시즌 예약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전체 허니문 수요의 90% 이상을 차지한 몰디브, 하와이, 칸쿤 베스트 리조트 상품을 소개한다.
전체 수요 각각 1위 몰디브(49%)와 2위 하와이(29%)가 사실상 투톱을 형성하며 올 허니문시즌을 리드할 조짐이다.
몰디브의 경우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몰디브 신규 더레지던스디구라 리조트(18%)가 1위를 차지하며 몰디브 대표 히트 리조트에 올라섰고 뒤이어 하이더웨이 리조트(14%)가 2위를 기록했다.
몰디브 더레지던스디구라 리조트는 지난 2019년 신규 오픈한 더레지던스의 2번째 리조트로 자매 리조트 더레지던스팔루마푸시 리조트와 연결돼 레스토랑 및 메인 풀 등 부대시설 공유가 가능하다.
특히 수중환경이 좋은 해초 지대에 위치한 더레지던스디구라는 스노클링만으로도 거북이, 베이비 샤크 등 다양한 해양생물 관측은 물론 6개의 레스토랑과 5개의 바 다인어라운드 서비스가 제공돼 만족도 높은 '가성비 갑' 리조트로 손꼽히며 꾸준히 인기몰이 중이다.

하와이의 경우 1위 프린스와이키키호텔(21%)에 이어 비치콤보바이 아웃리거(16%)가 2위에 올라 럭셔리와 품격을 갖춘 호텔로 인정받으며 예약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칸쿤은 스칼렛아르떼(45%)와 하얏트지바(33%)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지금은 비록 전체 수요의 7%로 3위에 머믄 리베야마야지역 스칼렛아르떼와 칸쿤존 하얏트지바 등 두 지역 믹스 상품이 인기를 끌며 꾸준한 수요가 있을 전망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올 한해 해외 신혼여행의 빅 3로 꼽힌 몰디브를 비롯해 하와이와 칸쿤 그리고 뒤이어 발리, 유럽, 푸켓이 서서히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형국”이라며 “ 전체 수요의 85%를 차지하는 몰디브, 하와이, 칸쿤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몰디브·하와이·칸쿤 빅 3 대세 2022년 가을까지 이어질 전망
팜투어는 몰디브, 하와이, 칸쿤 지역에 한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 할인 및 사전예약 시 2021년과 동일한 특가 적용은 물론 몰디브관광청과 공동 주관 ‘안전한 지상낙원 몰디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몰디브 단독 기획전을 5월 31일까지 진행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팜투어는 하와이 현지법인 팜 USA를 통해 단독 라운지 운영, 팜투어 소속 정식 직원 허니문 전담 베테랑 가이드, 또 팜투어 전용차량의 고객 단독 행사는 물론 직거래 호텔 특전을 마련했다.
칸쿤의 경우 팜투어 만의 차별화된 단독 프로모션인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하는 칸쿤 여인의 섬 투어, 한국인 가이드 동행 나이트투어, 24시간 케어 안심서비스(미팅 및 샌딩) 등이 올가을 허니문 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각광을 받으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