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온라인과 유선으로 허니문 일평균 500여건 문의 상승 ... 이로 인해 물리적으로 답변 늦어지는 현상 나타나
디스커버리뉴스 | 2022.04.05
- 빠른 결정 필요할 경우 전국 팜투어 박람회 사전예약 신청 및 주중 상담도 주말과 동일 특가 적용
- 4월9일~10일 이미 마감... 4월16일~17일·23일~24일도 선착순 방문상담 사전예약 중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 2022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폭발적인 방문상담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및 유선을 통한 신혼여행 견적 역시 일 평균 500여건 문의가 쇄도해 사실상 물리적으로 감당키 어려운 상황에 봉착했다.팜투어는 지난 3월 둘째 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부터 최근까지 4차례 주말 박람회 모두 만원사례를 이루며 직원확충과 평일 주중 상담도 진행하고 있지만 온라인과 유선 견적까지 일평균 500여건이 폭주해 견적에 대한 답이 일주일 이상 늦어지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에 대해 “현재 팜투어 임직원들이 쉼 없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워낙 많은 견적문의와 방문상담으로 본의 아니게 예비 신혼부부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는데 빠른 결정을 워하는 고객분들에게는 평일 주중 상담으로 대체를 또 전국 팜투어 직영 및 지사에 보다 더 빠른 사전예약 신청을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당키 힘들만큼 고객분들의 방문상담 신청이 폭주해서 차주 혹은 그 다음 주 주말 박람회를 방문해서 상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서둘러서 방문상담 신청을 해야 할 상황”이라고 밝혔다.
팜투어에 따르면 현재 전체 수요의 80%를 차지하는 몰디브(49%)와 하와이(29%)가 사실상 투톱을 형성하며 올 허니문시즌을 리드할 조짐인데 몰디브의 경우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몰디브 신규 더레지던스디구라 리조트(18%)가 1위 차지하며 몰디브 대표 히트 리조트에 올라섰고 뒤이어 하이더웨이 리조트(14%)가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와이의 경우는 프린스와이키키호텔이 (21%)를 기록하며 1위를 뒤이어 비치콤보바이 아웃리거(16%)가 2위에 올라 럭셔리와 품격을 갖춘 호텔로 인정받으며 예악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팜투어는 매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몰디브, 하와이를 비롯해서 칸쿤, 유럽, 발리, 푸켓 등 인기신혼여행지에 한해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과 2021년과 동일한 특가를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