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늘어난 방문 상담신청으로 조기마감... 내주 박람회 사전예약 실시

디스커버리뉴스  |  2022.03.16

- 오는 3월26일~27일까지 신혼여행박람회 개최
- 이달 21일 자가격리 7일 면제 시행 앞두고 본격적인 신혼여행 상담신청 쇄도... 코로나19 이전 회복 조짐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에 따르면 이번 주(3월19일~20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상담신청이 지난 3월14일 월요일 이미 500여 커플이 사전예약을 하면서 조기마감이 돼 다음 주(3월26일~27일) 박람회 사전예약 신청접수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실제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에는 지난주(3월12일~13일) 이틀 동안 400여 커플이 방문한데 이어 이번 주 박람회에도 불과 하루 만에 시간별 사전예약 방문 신청 450커플이 마감 됐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달 21일 한국 입국 시 자가격리 7일이 전격 해제됨에 따라 그동안 관망만 하던 예비 신혼부부들이 대거 몰리면서 폭발적인 수요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라며 “이미 이번 주의 경우 박람회장에서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일찌감치 마감되어 부득이하게 내주 박람회 방문 신청 상담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팜투어는 폭발적인 방문 상담 신청으로 이달부터 내달까지 매주 주말 서울본사 및 전국 직영 및 지사에서 팜투어 단독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는 종전 인기 신혼여행지인 몰디브, 하와이, 칸쿤을 비롯해서 최근 새롭게 자가격리 면제로 2년 만에 공개된 발리는 물론 푸켓, 유럽 지역의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
각 해외 지역별 박람회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과 2021년과 동일한 특가가 적용돼 지혜로운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하고 있다.

▶팜투어·몰디브관광청 공동 주최 몰디브 페스티벌 단독 기획전 마련
팜투어는 몰디브관광청 지난 3년(2020년~2022년) 연속 단독 파트너사 지정 공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전한 지상낙원 몰디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페스티벌을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진행한다.
팜투어는 이미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몰디브 전체 신혼여행 수요의 약 30%를 책임지며 청정지역 몰디브 허니문이 대세 지역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해왔는데 이번 몰디브 단독 기획전에서는 페스티벌기간 사전예약을 할 경우 지난해와 같은 동일특가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입국 시 PCR검사비용(미화 300달러) 지원, 리조트별 단독 프로모션(플로팅조식, 리조트 스파, 수중레스토랑, 리조트 크레디트, 선셋 돌핀크루즈 등)을 각각 마련했다.
특히 팜투어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서 진행될 몰디브 페스티벌 단독 기획전을 본사가 위치한 서울과 직영점 팜투어부산 그리고 전국지사(수원, 안산, 인천, 천안, 청주, 울산, 대구, 광주, 전주)에서 동시에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