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400여 커플 방문… 주중에 사전예약 조기마감 예상

G글로벌경제신문  |  2022.03.14

푸켓·발리·유럽·두바이도 문의 쇄도
발리·푸켓·유럽 PCR 음성확인서 면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 연일 예비 신혼부부들의 행렬로 주중에 예약신청이 조기 마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2~13일 박람회장에 380여 커플이 방문한 데 이어 오는 19~20일에도 500여 커플이 상담 신청을 할 것으로 예상돼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흐름을 보인다.
특히 오는 21일 자가격리 7일 면제가 시행됨에 따라 종전 몰디브·하와이·칸쿤에 국한된 신혼여행이 푸켓·발리·유럽·두바이·모리셔스까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박람회에서는 전 지역 박람회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할인·각 지역별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특히 몰디브관광청과 팜투어가 주관하는 ▲몰디브 페스티벌 단독 기획전 ▲하와이 직거래호텔 단독프로모션 ▲칸쿤과 몰디브 경유지 두바이·아부다비 특가 외 PCR 음성확인서 면제로 주목받을 발리·푸켓·유럽에도 다양한 특전을 마련한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자가격리 면제 방침이 발표된 이후 박람회에 상담 신청이 쇄도해 주말 평균 400여 커플이 방문을 할 예정이며 현재 시간별 사전예약제로 진행되고 있다”며 “그동안 몰디브·하와이·칸쿤이 전체 수요의 90%를 차지했는데 최근 푸켓·발리·유럽과 두바이·모리셔스의 문의도 잇따르면서 전 지역 신혼여행길이 활짝 열릴 조짐”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