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2022년 봄 허니문 시즌은 하와이!!! 대세지역 세몰이 본격화...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 및 이벤트 마련
디스커버리뉴스 | 2021.11.17
- 몰디브 객실 완판으로 제2의 대안지역 하와이 집중 판매 돌입... 박람회 미화 최대 600달러 할인 및 조기예약특전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 폭주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행렬로 올 연말 몰디브 완판(완전판매)에 이어 내년 봄 허니문 시즌 역시 현재까지 몰디브 리조트 약 80%가 판매가 돼 대안지역으로 하와이를 꼽아 본격적인 하와이 세몰이에 나설 방침을 전했다.실제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약 두 달여 사이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고객들의 70% 이상인 월 평균 700~800여 커플의 몰디브 신혼여행 계약이 이뤄져 몰디브 주요 리조트인 더레지던스 디구라, 더레지던스 팔루마푸시, 두짓타니, 하이더웨이 등 약 10여개 리조트 객실 판매가 연말까지 종료됨에 따라 몰디브의 뒤를 이어 10%정도 수요에 머물고 있는 하와이를 적극 띄울 예정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몰디브의 경우 워낙 폭발적인 수요가 한꺼번에 터지면서 이미 연내 몰디브 신혼여행이 어려울 정도인데 최근 신규 오픈한 카기 리조트 및 푸시파루 리조트를 확보해 조금 숨통이 트이기는 했지만 여전히 객실상황은 여의치가 않아 대체 지역으로 하와이에 더 집중할 계획”이라며 “코로나전만해도 몰디브와 하와이 모두 신혼여행지 선호도에서 자웅을 다툴 정도였는데 상대적으로 최근 하와이 수요가 적기는 해도 내년 봄 허니문시즌 대세지역으로 크게 발돋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팜투어는 매주 주말 열리고 있는 신혼여행박람회장에서 하와이 단독 프로모션 및 박람회 최대 미화 600달러 즉시할인은 물론 하와이 조기예약할인 특전을 마련했다.
특히 팜투어 하와이 신혼여행 상품에는 가격경쟁력에서 우위에 있는 직거래 호텔인 비치콤보바이아웃리거, 할레푸나 와이키키바이 할레쿨라니에 한해 각각 객실업그레이드 및 커플디너(1회), 데일리 리조트 크레디트 미화 30달러 등의 특전을 비롯해서 전객실 오션 프론트 뷰와 오션 뷰가 나오는 인피니티 풀을 보유한 프린스와이키키호텔 객실 업그레이드와 커플뷔페(1회)도 제공한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 9월 마지막 주 주말부터 최근 11월13일~15일 주말까지 무려 8주 연속 신혼여행박람회 만원사례를 기록하며 코로나19이전의 약 70% 정도 회복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