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는 2022년 신혼여행을 어떻게 볼까... 매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평균 방문 커플 400여 커플
디스커버리뉴스 | 2021.11.05
- 몰디브 수요 80% 당분간 지속 2022년 봄 허니문 하와이 그리고 동남아 휴양지인 발리·푸켓·코사무이 및 칸쿤·모리셔스 뒤이을 전망
최근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매주 주말 열고 있는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을 들여다보면 고객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트렌드를 바로 알수있다.특히, 유독 휴양지 몰디브에 대한 선호도가 두드러져 실제 주말 양일간 평균 400여커플이 신혼여행 상담을 통해 계약을 맺는 지역의 80%가 몰디브인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코시국(코로나시국)에 이어 위드코로나가 시행되고는 있지만 여전히 안전하고 편안한 그래서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는 목적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며 오로지 몰디브에 집중되는 이른바 빛과 그림자가 공존할 조짐이다.
이에 대해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지금과 같은 코시국에 번잡하지 않고 오직 둘만의 오붓한 시공간을 완벽하게 보장하는 휴양지 몰디브에 대한 선호도는 당분간 지속될 수밖에 없는데 실제 이미 올 연말까지 몰디브 현지 리조트 객실판매가 다 될 정도로 수요가 폭발적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내년 봄에는 현재 상황으로 볼 때 격리면제 지역인 몰디브 뒤를 이어 하와이와 칸쿤 그리고 연내 활성화 가능성이 높은 모리셔스와 발리 또 푸켓을 꼽을 수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 위기 이겨내 더욱 성장하는 허니문기업 팜투어의 신혼여행박람회 매주 만원사례 기록
여전히 여행을 목적으로 한 해외로 나갈 수 있는 국가는 한정돼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우리나라 대부분의 여행사들의 정상적인 영업을 기대하기가 무리임에도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경우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매주 주말이면 어김없이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한 신혼여행상담을 위한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나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총8차례 박람회 현장에는 방역 및 거리두기 실천의 일환으로 각 시간별 사전예약제로 고객과 상담자(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오붓한 1:1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데 박람회 시작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약 40여개의 상담테이블은 매번 다 채워져 만원사례를 기록해오고 있다.
팜투어 권 대표는 이에 대해 “박람회 방문 신청커플이 워낙 많아 대기가 없도록 상담 인원 충원도 하고 선착순으로 사전예약을 받아 예약마감을 미리 해 사전에 신청하지 않는 경우 상담을 받고 있지 않지만 이렇게 해도 상담시간이 길어지거나 또 고객이 시간을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생겨 부득이 하게 대기시간이 생겨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 사실”이라며 이른바 신혼여행특수에 ‘즐거운 비명’을 내질렀다.
박람회 방문상담을 강담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수요에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이 시사하는 점은 이제 완연한 상승곡선을 탄 해외로의 신혼여행이 본격화됐음은 물론 코로나19이전에 3년(2017년~2019년) 연속 허니문 모객 2만 쌍의 명성을 재확인한 팜투어의 가치다.
▶팜투어가 예측한 2022년 봄 허니문 신혼여행지순위는 몰디브(55%), 하와이(20%), 발리(10%) 그리고 뒤이어 칸쿤·모리셔스·푸켓·코사무이
최근까지 폭발적인 수요를 기록하고 있는 휴양지 몰디브의 대세 영향은 내년 봄 허니문시즌까지 이어질 전망인데 연내 모리셔스 발리와 푸켓이 순차적으로 열리고 활성화가 될 것으로 예측돼 몰디브, 하와이, 발리 그리고 칸쿤과 모리셔스·코사무이·푸켓 등이 주류 신혼여행지가 될 전망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코로나이전 만해도 매년 몰디브, 하와이, 그리고 발리와 유럽이 4파전으로 각축을 벌였는데 연내 발리지역이 활성화된다고 가정을 하면 내년 봄 허니문시즌에 새롭게 발리가 복병으로 작용해 몰디브에 대한 수요가 분산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몰디브와 달리 발리의 경우 단거리 지역일 뿐 아니라 원조 풀 빌라 지역답게 평화롭고 조용한 이국적인 분위기는 물론 비용대비 가성비가 높아 몰디브와 버금가는 신혼여행지로 뛸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팜투어의 경우 코로나전 발리 지역 전체 모객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발리 신혼여행상품의 경쟁력이 높아 내년 봄 허니문시즌에 몰디브 못지않은 발리 수요가 기대되고 있다.
또한 하와이 역시 꾸준해 몰디브의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런 인기는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팜투어는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