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신혼여행박람회 고객 방문 폭주... 11월에도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 박람회 개최

팍스경제TV  |  2021.11.04

"평일에도 동일한 상품 및 특전은 물론 이벤트 참여기회 제공" 하겠다.

코로나19 이후 만 2년여 만에 단계적 일상 회복, '위드 코로나'로 전환되면서 최근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은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 행렬 폭주로 대기시간이 생길 만큼 호황을 누리고 있다.
모든 여행사가 두 손을 들고 포기했을 때에도 정상 영업을 고집하며 해외 신혼여행의 수효를 예측해 현지 업체와 선 결제로 예비 신혼부부에게 보다 저렴한 숙소와 안전한 여행을 제공하면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는 지난 10월 5차례 열린 주말 양일간 평균 350~400커플의 방문이 이어져 사전 시간 예약제로 1:1 상담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담 시간이 길어지거나 혹은 약속시간보다 늦게 올 경우 적잖은 대기시간을 피하지 못했다.

현재 해외 신혼여행 수효의 절반 이상을 감당하고 있는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팜투어 임직원 약 35명이 주말 이틀 동안 사전예약제로 방문객들의 상담을 진행해 오고 있지만 당일 방문이나 시간보다 지나치게 이르거나 또 늦게 올 경우 대기시간이 길어져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며 "주말 박람회와 똑같은 특전과 이벤트 참여가 가능한 평일 방문이 고객이나 저희 입장에서 지혜로운 선택"이라고 귀띔했다.
이어 "물론 직장을 다니는 경우 어쩔 수없이 주말 방문을 해야겠지만 평일 방문이 가능한 커플들에게는 주말 박람회와 똑같은 상품과 특전이 마련된 평일 방문을 적극 추천 한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10월 한 달 동안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고객 전원에게 몰디브 두짓타니 리조트 올인클루시브 4박(500만원 상당) 무료 숙박권 증정 이벤트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데 이어 11월 6일~7일 직거래 허니문 박람회를 열고(10시~20시) 파격 할인과 이벤트를 마련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보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