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11월·12월 신혼여행 몰디브 현지 리조트 '더 이상 객실 여유 없어'.. 완판 행진

디스커버리뉴스  |  2021.10.27

- 대안으로 접근성 우수한 몰디브 스피드보트 지역 '카기 리조트' 2021년 단독 마지막 객실 특가 선보인다.

최근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에 따르면 올해 2021년 신혼여행 몰디브는 이미 연말인 오는 11월과 12월 출발 몰디브 현지 리조트 객실이 사실상 거의 완판(완전판매)되어 더 이상 몰디브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 목적지를 '하와이' 혹은 '칸쿤' 등으로 고려해봐야 한다고 전했다.
팜투어 귄일호 대표이사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약 4개월여 동안 폭발적인 몰디브 신혼여행 수요가 잇따르면서 오늘(10월15일자)부터 연말까지는 몰디브 현지 리조트의 모든 객실이 거의 마감이 돼서 더 이상 올해 몰디브 신혼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의 수요를 감당하기는 어렵게 됐다“고 전했따.
이어, ”이로 인해 올해 몰디브의 신혼여행은 어렵게 됐고 원하는 리조트가 아니라 객실여유가 되는 리조트를 찾아야하는 상황이 초래돼 저희 팜투어는 최근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2020년 신규 오픈한 스피드보트지역인 카기(KAGI) 리조트를 확보해 올해 몰디브를 가지 못한 고객들에게 이달(10월) 예약자에 한해 제공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팜투어는 몰디브 아난타라키하바, 더레지던스디구라, 더레지던스팔루마푸시, 디갈리, 하이더웨이, 두짓타니, 푸라베리, 피놀루. 인너콘티넨탈등 가성비 좋은 리조트를 통해 예비 신혼부부들의 몰디브 신혼여행을 선보여 왔다.
향후, 몰디브 리조트 객실 완판을 극복키 위한 방편의 일환으로 최근 '카기리조트'를 새롭게 확보해 올 연말까지 몰디브 수요를 이끌 예정이다.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는 이틀 평균 무려 350커플에서 많게는 400커플 이상이 방문 할뿐 아니라 실제 방문을 해도 대기시간을 많아져서 불편함을 감안해야 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새로히 상담 예약 신청 마감 시스템을 적용해 선착순으로 사전예약을 받아 대기하는 불편을 최소화시키고 있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10월30일과 31일 양일간 본사(서울 강남 학동)와 팜투어부산(범내골)에서 10월 마지막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달(10월) 박람회 마지막 이벤트 방문 고객 전원에게 이달의 경우 몰디브 두짓타니리조트 올인클루시브 4박(500만원 상당) 무료 숙박권 증정 이벤트 및 올해 출발자 마지막 객실 특가확보 및 박람회 최대 미화 600달러 즉시할인 및 다양한 단독 프로모션이 마련돼 합리적이고 지혜로운 신혼여행을 보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