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9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2주 연속 이틀 평균 200커플이상 방문... 몰디브 신혼여행 계약 88% 달성 대성황 이뤄

디스커버리뉴스  |  2021.09.13

- 몰디브 기획 허니문 박람회 단독 특가 프로모션 및 하드락 리조트 4박 무료 숙박권 증정 등 파격 이벤트 눈길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 하루 평균 100커플 이상씩 예비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 상담 행렬이 이어지면서 이달 9월 첫째 주(9월4~5일)와 둘째 주(11일~12일) 박람회 4일 동안 약 400커플의 고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팜투어의 이번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현재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휴양 및 신혼여행목적지로 각광받고 있는 몰디브 고객만 88%에 달해 2021~2022년 대세 신혼여행지가 될 전망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그동안 해외로의 신혼여행길이 막혀 있다가 지난 5월 정부의 백신2회 접종자에 한해 자가격리면제 방침이 발표되면서 약 두 달여 사이 몰디브로의 신혼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며 “몰디브의 경우 현지에서의 자가격리면제(백신 2회 접종자에 한해)는 물론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 콘셉트로 안전한 해외여행이 가능해 당분간 어느 지역보다도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가된다”고 밝혔다.
권 대표는 이에 “몰디브 수요가 크게 늘어 몰디브 인기 리조트 마감이 임박해 몰디브 신혼예약을 계획하고 있다면 하루라도 빠른 예약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달 마지막 팜투어의 신혼여행박람회가 될 오는 9월25일과 26일에는 팜투어 박람회 방문 고객 대상으로 추첨(9월30일)을 통해 하드락 올인크루시브 4박 숙박권(500만원 상당)을 증정하는 이벤트 참여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이번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에는 몰디브 기획전 마지막특가의 일환으로 박람회 최대 미화 600달러 즉시할인 및 미화 300달러 상당의 PCR 검사무료는 물론 코로나19 이전 동일 특가 요금 적용 외에도 임박해서 예약하는 고객들을 위한 조기예약특가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