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위드코로나시대 9월 신혼여행박람회 새 지평 열다
부산제일경제 | 2021.09.13
주말 본사 및 부산 박람회 현장 예비 신혼부부 약 200쌍(주말 이틀) 방문
신혼여행 상담 및 80% 이상 당일계약
팜투어 고객신뢰도·서비스·모객 1위 입증 2021~2022년 허니문시즌 예약쇄도
코로나19가 어느덧 2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이른바 위드코로나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에 최근 3개월(6월~9월)여 사이 본격적인 해외로의 신혼여행길이 열리며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신혼여행박람회가 집중 조명되고 있다.
팜투어는 코로나19이전에 이미 3년(2017년~2019년) 연속 매년 신혼부부 2만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오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로서의 입지를 다져왔을 뿐 아니라 코로나19 기간에도 우리나라 여행사 중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해오며 고객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높은 신뢰와 믿음을 쌓아왔다.
팜투어에 따르면 최근 3개월여 동안 팜투어의 신혼여행박람회가 열린 주말 이틀(9월4일~5일/9월11일~12일) 동안 무려 약 400쌍 이상의 커플들이 해외로의 신혼여행을 떠나기 위해 방문해서 신혼여행 상담 및 계약을 했다.
특히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고객들 중 300여 커플이 당일 계약을 했다는 점도 시사점이 매우 크다는 것이 팜투어 관계자의 설명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가 10여년 동안 지속적인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에 대해 "무엇보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의 집결이라고 할 수 있는 신뢰와 감동을 주는 허니문 전문가들의 상담력으로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한 가격경쟁력은 물론 예비 신혼부부 입장에서 더 많은 혜택과 특전을 제공하는 유일한 허니문전문여행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권 대표는 “특히 위드코로나시대를 맞아 안전하고 편안한 신혼여행을 책임지고 맡길 허니문여행사로 높은 고객 충성도와 서비스 또 모객까지 1위를 입증한 저희 팜투어의 신혼여행박람회가 집중 조명을 받게 된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아울러 팜투어는 이달 들어 신혼여행 수요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몰디브 상담 및 계약이 쇄도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권 대표는 “그동안 팜투어는 1년 전에 이미 코로나 19로 인한 안전한 신혼여행 지역은 몰디브라 생각하고 철저한 몰디브 현지 리조와 연계한 상품구성을 준비했다"며 "국내 여행사로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하며 거품 없는 경쟁력 높은 몰디브 신혼여행 혜택과 특전을 제공해 폭발적인 성원을 이끌 수 있었다”고 답했다.
현재 팜투어의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는 몰디브 신혼여행 상담 및 계약자 전원을 대상으로 몰디브관광청(지원) 몰디브 하드락 리조트 4박(500만원 상당) 무료 숙박권 증정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박람회 최대 미화 600달러 즉시할인 등 파격적인 혜택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