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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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허니문전문 컨설턴트가 추천하는 '하와이 신혼여행' 꿀 TIP

디스커버리뉴스  |  2021.07.06

 하와이 허니문 전문 컨설던트 '김문영 차장'과의 일문일답


- 7월10~11일 직거래 허니문박람회에 주목
- 창립19주년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제안 안전하고 합리적인 하와이 허니문

- 신혼여행시즌 본격화 희망과 우려교차
 
이제 7월부터는 백신 접종자에게 해외여행길이 열리면서 본격적인 신혼여행시즌이 약 1년6개월여 만에 열리면서 그동안 가지 못했던 해외로의 신혼여행이 탄력을 받을 조짐인데 예비 신혼부부들에게는 희망과 함께 또 다른 우려가 교차된다.
 
특히, 여전히 불안과 위험을 지닌 소규모 온라인전문여행사들의 저가 신혼여행 상품에 대한 폐해가 지속되고 있어서 예비신혼부부들의 안전하고 슬기로운 허니문여행에 대한 경각심이 두드러질 뿐 아니라 또, 최근 우후죽순 신혼여행 상품에 뛰어든 패키지 여행사들의 비전문성에 대한 우려도 크게 대두되고 있다.

이에, 올해 창립19주년을 맞이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점철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믿고 신뢰할 수 있는 합리적인 신혼여행에 대한 제안을 들어본다.
 
무엇보다 지난 6월12~13일 양일간 열린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는 양일간 무려 216커플이 신혼여행 상담을 받기위해 방문을 하며 코로나19 이전의 약 25% 정도 수준으로 회복세로 돌아섰고 6월26일~27일 이틀 동안에도 255커플 이상의 고객방문이 쇄도하며 점차 안정세를 띄고 있다.

 

 

최근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하와이 계약이 차지하는 비중이 꽤 큰 팜투어의 하와이 허니문전문컨설턴트 '김문영 차장'을 통해 안전하고 합리적인 하와이 신혼여행 관련 조언을 들어봤다.
 
 
Q. 왜 하와이신혼여행은 팜투어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A.- 팜투어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하와이에서 철수한 타 여행사와 달리 하와이직영법인 팜USA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왔습니다.
 
팜투어는 언제든 행사(신혼부부들의 하와이 신혼여행)가 진행될 수 있도록 팜투어 단독 전용차량 밴과 팜투어 소속 하와이 전문 가이드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며 하와이 인기호텔을 직거래를 통한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국내여행사로는 유일하게 팜투어 하와이를 직영 운영하며 출발 전부터 현지 팜투어 소속 전문 베테랑 가이드 안심 서비스 및 팜투어 단독 라운지 데스크 운영 등 국내 최고 허니문여행사로서의 명성에 걸 맞는 하와이 신혼여행을 철저히 보장해오고 있습니다.
 
팜투어는 매주 주말 열리는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더욱더 안전을 강화해 올해 출발 고객에 한해 팜투어 소속 가이드가 커플 단독투어 하와이 상품을 출시해 타사와 차별화를 둔 경쟁력을 두었습니다.
 
하와이 송출1위, 가격경쟁력과 만족도 모두 1위를 기록해온 팜투어의 하와이 신혼여행을 결정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Q. 하와이 신혼여행 수요가 높은 데 그 이유는?
A.- 하와이는 허니문의 파라다이스로 아름다운 에메랄드 바다, 그리고 쇼핑과 엑티비티 전부를 즐길 수 있는 휴양과 관광이 가능한 지역이기에 오랫동안 우리나라 예비 신혼부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신혼여행지 1위를 유지해왔습니다.
 
팜투어는 하와이 현지직영운영의 강점을 살려 하와이 인기호텔 및 직거래 호텔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더 안전하고 편안함을 우선으로  경쟁력 있는 하와이 신혼여행상품으로 생애 단 한번뿐인 신혼여행을 책임져왔습니다.

지난 6월 두 차례 허니문박람회 현장을 방문한 고객분들의 30% 이상이 하와이 신혼여행을 선택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Q. 2021~2022년 하와이 신혼여행을 가려는 예비신혼부부들이 주목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A.- 이제 새롭게 본격적인 해외로의 신혼여행이 열렸는데 주목해야 할 부분은 조기예약상품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제 현지 리조트 및 항공요금 폭등이 예고가 됐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사전에 신혼여행 상담 및 계약을 하는 조기예약할인혜택을 놓칠 경우 예년보다 높은 리조트 및 항공요금을 피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 마련되 하와이 직거래 호텔인 프린스와이키키, 비치콤보바이 아웃리거, 알로힐라니, 할레푸나바이 할레쿨라니호텔, 아스톤, 힐튼하와이언빌리지, 힐튼와이키키에 한해 박람회 미화 400달러 즉시할인 혜택도 절대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