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완연한 회복세… 신혼여행 수요 ‘급물살’ 전망

글로벌경제신문  |  2021.06.22

최근 정부의 백신접종 시 7월부터 해외여행 허용방침이 발표돼 신혼여행 수요가 급등하면서 여행사 경기 회복도 탄력 받을 전망이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최근 개최한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예비 신혼부부 216커플(본사)이 방문하며 완연한 회복세로 돌아섰음을 입증했다.

팜투어는 올해 하반기와 내년 봄, 허니문 시즌에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매주 토·일요일 여는 허니문박람회에서 조기예약할인·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해 각광 받고 있다.

또 내달 태국 푸켓과의 트래블버블 유력, 9월 하와이·발리(11월) 대한항공 취항 등이 예정돼 신혼여행 수요의 급물살을 탈 것으로 내다봤다.

팜투어는 코로나19 이전인 지난 2017~2019년 매년 연간 신혼여행 모객 2만명을 달성하며 국내 1위 허니문여행사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간 바 있다.

특히 올해 창립 19주년을 맞아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점철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신혼여행을 책임질 예정이다.

한편 팜투어는 매주 주말 본사·부산 직영점에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열고 있다. 현장에서는 조기예약할인·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해 호평 받고 있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백신접종이 활발해지고 있고 정부의 해외여행 허용이 발표되면서 올 여름시즌부터 해외로의 신혼여행이 가능해져 예상외로 빠른 허니문 수요가 이뤄진 것”이라며 “특히나 팜투어는 코로나19 기간에도 국내 여행사 중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하며 고객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쌓아놔 허니문 수요 반등을 이뤄낸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