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다시 재개된 신혼여행시즌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일요신문 | 2021.06.14
서울 강남 본사에만 216커플 방문 당일 158커플 계약
코로나19 영향으로 굳게 닫혀있던 해외여행길이 단계적으로 열리면서 지난 6월 12일과 13일 양일간 개최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 현장에는 무려 216 커플이 신혼여행 상담을 받으려고 방문해 1년 만에 다시 신혼여행시즌이 재개됐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백신접종을 마치면 내달부터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신혼여행을 예정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의 상담 및 예약이 폭주해 코로나19 이전의 30%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말했다.
이어 "팜투어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국내 여행사로는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해온 여행사로 고객 분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쌓아 본격적인 신혼여행 시즌을 맞아 더 많은 고객 분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에서는 올 하반기부터 2022년 봄 허니문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자가격리면제 지역인 몰디브, 하와이, 칸쿤, 발리(7월 예정) 조기예약할인 및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는 시간별 사전 예약제로 북적이지 않고 안전하고 편안한 허니문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으로 진행된다.
팜투어는 매달 격주로 월2회(7월부터 매주) 주말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학동역 10번 출구 건설회관빌딩 1층) 및 부산 등 전국10개 지사에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6월26일과 27일 양일간 본사와 직영지점인 부산에서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인데 이틀 동안 본사는 약 200 커플, 전국지사에서는 300 커플이 방문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