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허니문 1등 여행사 '팜투어' 화려한 왕의 귀환
디스커버리뉴스 | 2021.06.14
- 6월12~13일 양일간 예비 신혼부부 서울본사 박람회에만 216커플 방문 신혼여행 상담 158커플 계약
- 철저한 시간별 사전예약제 운영
- 방역 및 거리두기 준수 1:1 맞춤 상담으로 진행
1년 묵은 체증을 내리기라도 하듯 지난 6월12일과 13일 이틀 동안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 현장에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216커플이 방문을 해서 신혼여행 상담이 이뤄졌다.
또한 방문 고객 중 73%이상인 158커플이 당일 예약을 하며 이제 백신접종을 하고 신혼여행은 꼭 가겠다는 신혼부부들의 의지가 높게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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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는 미리 사전에 시간별로 소수 인원의 고객에 한해 방역 및 거리두기를 준수한 각 지역별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이 진행됐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약 1년 이상 해외로의 신혼여행이 불가능했는데 최근 정부의 백신접종을 완료할 경우 내달부터 해외여행이 가능하다는 발표이후 신혼여행 상담신청이 쇄도를 해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해외 신혼여행길이 열릴 것"이라며 "특히 팜투어는 코로나19 기간인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단 하루도 영업을 중단하지 않고 매주 주말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 국내 유일의 여행사라는데 자부심을 갖는다"고 밝혔다.

올해 창립 19주년을 맞이한 팜투어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국내 여행사로는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해오며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와 믿음을 쌓아왔다.
한편 팜투어는 허니문박람회에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현재 자가격리면제 지역인 몰디브, 하와이, 칸쿤 또 곧 국경오픈 예정인 발리 및 푸켓에 한해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 및 조기예약할인상품을 내놓았다.
또한, 팜투어는 오는 6월26일과 27일 양일간 본사와 직영지점인 부산에서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인데 이틀 동안 본사는 약 200커플 전국지사 300커플이 방문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