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문의 쇄도 '코로나19' 이전 약30% 회복세로 접어들어
디스커버리뉴스 | 2021.06.11
최근 백신접종하고 해외여행을 갈수 있다는 희망적인 정부의 방침과 또 내달부터 해외단체여행이 허용되는 등 본격적으로 하늘길이 열리면서 지난 1년5개월여 동안 닫혀있던 해외로의 신혼여행이 올 하반기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지난달 말일부터 최근까지 열흘사이 폭발적인 신혼여행 문의가 폭주하면서 주말 허니문박람회에서 신혼여행 상담 신청이 300건을 육박해 코로나19 이전의 30%수순으로 회복세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이제는 해외로 신혼여행을 갈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그동안 약 1년 이상 수요가 없었는데 최근 열흘사이 예년의 30% 정도 신혼여행 상담 신청이 늘었다“며 ”팜투어는 코로나19 기간인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단 하루도 영업을 중단하지 않고 꾸준히 매주 주말마다 허니문박람회를 열며 고객분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견고히 쌓아온 것이 밑거름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실제 팜투어는 국내 여행사로는 유일하게 코로나19 기간 동안 정상영업을 해오며 본사가 위치한 서울강남(학동역 10번 출구 건설회관빌딩 1층)과 부산직영점 팜투어부산(범내골역 6번 출구)에서 꾸준히 주말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 창립19주년을 맞이한 팜투어는 본격적인 2021~2022년 허니문시즌을 대비해 현재 자가격리면제지역인 몰디브, 하와이, 칸쿤 및 발리 지역 조기예약할인 및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지혜롭고 합리적인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