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포스트코로나 신혼여행지로 럭셔리 풀 빌라 및 안심 휴양지 주목

일간 리더스경제  |  2021.05.19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포스트코로나시대 신혼여행지순위 베스트4 선정

박람회 방문 고객 168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1위 몰디브 뒤이어 하와이, 발리, 칸쿤 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최근 백신 접종자에 한해 귀국 시 자가격리면제 방침이 발표됨에 따라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맞아  새롭게 개편된 신혼여행지순위 베스트4를 선정했다.

팜투어는 지난 4개월(2021년 1월~4월) 동안 허니문박람회 방문 고객 168명(84커플) 대상으로 포스트코로나시대 가장 가고 싶은 신혼여행지 순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몰디브가 1위(80명/40커플)를 차지했고 뒤이어 하와이(40명), 발리(24명), 칸쿤(16명), 기타(8명)이 각각 2위부터 4위를 차지했다.

특히 선정 이유에 대해 설문조사 참여자의 과반 이상이 안전하고 편안한 안심하고 떠날 수 있는 곳이라고 답변해 럭셔리하면서도 프라이빗 한 풀 빌라 리조트를 갖추고 있는 이들 신혼여행지를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번 설문조사가 예년과 달리 다양한 지역으로 분산되기 보다는 선택과 집중 즉 특정지역에 몰려 코로나19 이후에는 상대적으로 오붓하고 사생활보호가 철저한 풀 빌라 리조트가 대세가 될 조짐"이라며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의 콘셉트인 몰디브를 비롯해서 프라이빗 풀 빌라 원조인 발리, 칸쿤, 하와이 둥아 준비된 포스트코로나시대 신혼여행지로 꼽힌다"고 밝혔다.

팜투어는 현재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현지에서 자가격리면제 지역인 몰디브, 하와이, 칸쿤과 또 오는 7월 국경개방 예정지인 발리지역 조기예약할인 및 박람회 단독 리조트 프로모션을 통해 합리적은 신혼여행을 다녀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현재 현지에서의 자가 격리 면제 지역인 하와이, 몰디브, 칸쿤 등의 경우 안전한 방역으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포스트코로나시대 가장 주목받고 있는 휴양지인데 이번 백신 접종과 맞물려 상담문의가 폭발적으로 이뤄져 조기예약이 필요하다”며 “실제 항공요금이 크게 올라 신혼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조기예약을 통한 할인과 박람회 현장에서 현지 리조트 프로모션 및 특전을 서둘러 살펴봐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팜투어는 본사 박람회장 입구에 방역강화를 위해 전신 열 감지카메라를 설치하고 방문 커플들에게 허니문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진행하는 안심 신혼여행박람회를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