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2022년 신혼여행 과연 떠날 수 있나.. 백신 접종하면 자가 격리 면제

디스커버리뉴스  |  2021.05.06

- 올해 안에 집단면역 조성 및 내년 무조건 해외여행길 열릴 것으로 기대감 고조

○ 영세업 피하고 오직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건실한 허니문전문여행사 주목해야
 
최근 정부의 백신2회 접종자에 한해 해외여행을 마치고 귀국 시 자가 격리 면제 조치가 발표됨에 따라 오는 2022년 해외여행에 대한 희망적인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약 1년 3개월여 동안 굳게 닫혀있는 휴양지 특히 주요 신혼여행지인 몰디브, 칸쿤, 하와이의 경우 이미 현지에서의 자가 격리 면제가 시행돼 왔고 우리나라 자가 격리도 백신만 접종하면 면제가 되기 때문에 그동안 가지 못했던 신혼부부들의 발걸음이 한층 더 가벼워질 조짐이다.

올해 창립19주년을 맞이한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이에 발맞춰 오는 2022년 봄 신혼여행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채비를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실제 오랫동안 멈춰있던 해외여행 무엇보다 신혼여행에 대한 갈망이 꽤나 커왔는데 이제 수면 위로 부상을 할 시점이 됐고 연말까지는 집단면역이 이뤄져 내년에는 무조건 해외를 갈수 있다고 판단이 된다”며 “다만 그동안 통제돼왔던 신혼여행 수요가 갑작스럽게 몰릴 것으로 예상돼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과 지혜가 필요한데 영세한 업체나 온라인상에서의 지나치게 저렴한 상품가는 필히 피해야한다”고 밝혔다.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의 권일호 대표가 제언한 몇 가지 주목해야할 2022년 신혼여행 가이드를 살펴본다.


▶ 코로나19 이후 항공 및 리조트비용 크게 상승... 합리적인 허니문박람회 방문 눈여겨봐야
2022년 신혼여행(봄 허니문 시즌)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라면 향후 하늘길이 열려 신혼여행 수요가 폭발한다고 가정하면 기존과 달리 항공요금이 크게 높아질 조짐이라 미리 사전에 신혼여행 상담 및 예약을 해야 조기예약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또 허니문전문여행사 자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의 현지(하와이, 몰디브, 칸쿤, 발리, 푸켓 등) 리조트 단독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해 보다 더 합리적인 신혼여행상품을 보장 받을 수가 있다.

특히,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의 경우 지난 2019년 즉 코로나19 이전의 허니문상품과 동일한 요금의 특가 프로모션을 마련해 시선을 붙잡을 전망이다.

 

 

▶ 영세한 업체 혹은 온라인상의 지나치게 저렴한 신혼여행상품은 무조건 피해야
얘기치 않게 신혼여행 즉 하늘길이 더 빨리 열릴 수도 있기 때문에 앞서 언급한 보다 더 서둘러서 하루라도 빨리 신혼여행 관련 상담을 하는 지혜가 필요한데 그렇다고 영세한 업체나 온라인상의 지나치게 저렴한 허니문 상품가에 현혹되지 말고 믿고 신뢰할 수 있는 허니문전문여행사를 두드리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올해 창립 19주년을 맞은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국내 여행사로는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하며 매주 주말 자체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 2022년 신혼여행 더 럭셔리하고 프라이빗한 휴양에 집중될 전망
2022년 신혼여행 트렌드는 어떻게 바뀌고 또 무엇을 주시해야 하나라는 명제가 앞에 놓였는데 안전하고 편안한, 더불어 보다 더 럭셔리한 풀 빌라와 프라이빗한 허니문에 집중될 전망이다.

이미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 콘셉트의 휴양지의 대명사 '몰디브'는 물론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던 대표적인 롱 포지션 신혼여행지 '하와이' 또 프라이빗한 풀 빌라 지역으로 군림해온 '발리' 또 생애 단 한번 이색적이고 희소성 강한 '칸쿤'에 대한 선망은 더욱 강해질 것으로 예측돼 신뢰 높은 허니문전문여행사의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 완성도 높은 신혼여행길로 안내를 받는 지혜를 발휘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