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 가을 신혼여행 허니문박람회…조기예약할인 제공
일간 리더스경제 | 2021.03.03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2021년 신년 들어 본격적인 백신 접종이 이뤄지면서 그동안 굳게 닫혀있던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치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가을 허니문시즌에 신혼여행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오는 6일과 7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과 직영지점인 부산에서 조기예약할인 및 박람회 특전을 마련한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이번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는 현재 유일하게 자가격리가 면제된 지역인 몰디브, 칸쿤, 하와이에 한해 리조트 단독 특전 및 프로모션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신혼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이번 여름시즌 전후로 하늘길이 열린다고 가정을 하고 올 가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미리 사전에 신혼여행 계약을 할 경우 제공되는 조기예약할인 및 리조트 특전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특히 자가격리 면제지역인 몰디브를 비롯해서 칸쿤과 하와이 지역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서 보다 더 지혜롭고 편안한 신혼여행을 보장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