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가고 싶은 신혼여행지 탑 5..발리·하와이·몰디브·유럽·칸쿤

투어코리아  |  2019.10.23

가을 웨딩시즌, 예비 신혼부부들이 가장 가고 싶은 신혼여행지는 어디일까.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가 9월 1~30일까지 한 달여간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방문한 예비 신혼부부 300여 쌍을 대상 설문조사(중복 선정 가능)를 실시한 결과, 예비 신혼부부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신혼여행지 1위는 발리였다. 36%에 해당하는 108쌍이 발리를 선택한 것.

 

이어 60쌍(20%)이 하이와를, 52쌍(17.3%)이 몰디브를 가장 가보고 싶은 신혼여행지로 꼽았다. 뒤이어 유럽 50여 쌍(16.7%), 칸쿤 43쌍(14.3%) 등이 가보고 싶은 여행지 탑 5에 이름을 올리는 등 발리를 제외하고는 모두 장거리 여행지였다. 비교적 시간이 여유로운 신혼여행 때에는 장거리 여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 코사무이를 선택한 예비 신혼부부도 14%(42쌍)정도 됐다.

 


 

또한 허니문여행 상담 시 가장 주목하는 항목으로 80%(240여쌍)가 신혼여행 경비를 꼽아 비용에 대한 관심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또한 신혼여행지 150여 쌍(50%), 여행사 선정 120여 쌍(40%) 등이 뒤를 이었다.

 

뿐만 아니라 예비 신혼부부들은 허니문전문여행사에 대한 선호도가 일반여행사(패키지)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 단순히 가격 보다는 신뢰가 입증돼 믿을 수 있는 허니문전문여행사를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특히 팜투어는 매주 허니문 박람회를 열고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있어 예비 신혼부부의 신뢰를 쌓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현지 리조트와의 직거래 단독 프로모션 및 다양한 특전을 통해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을 보장하는 점도 예비 신혼여행객들의 팜투어에 대한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며 “그 결과 2017~2019년 3년 연속 연간 허니문 모객 2만 쌍을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