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푸켓 파레사리조트 탈레룸 단독 서비스
노컷뉴스 | 2014.04.10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가 지난 9일 파레사리조트의 탈레 룸타입을 독점계약했다. 이는 지난해 2월 푸켓 파레사 풀빌라 디마 스윗과 올 2월 푸켓 파레사 풀빌라 탈레 스윗의 독점계약에 이은 것이다.
팜투어는 이번 독점계약을 기념해 ‘파레사 디마, 탈레 4박 6일’ 상품을 159만원부터 특가 판매한다.
푸켓의 파레사는 산스크리트어로 천국중의 천국(Heaven of All Heaven)이란 의미로 푸켓섬 중에서도 백만장자의 골짜기라 불리는 카말라 오션에 위치해 있다. 파레사 리조트는 모든 빌라가 바다와 닿아있는 인피니티 프라이빗 풀을 갖춰 파노라마 오션뷰를 선사한다.
파레사의 여러 룸타입 중에서도 팜투어가 가장 추천하는 디마 스윗은 개별 스파를 즐길수 있는 테마룸이다. 넓은 야외 데크와 스파욕조풀이 있는 10미터의 인피니티풀은 허니문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층 더해준다.
또 탈레 스윗은 그랜드 빌라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탈레의 전 층을 모두 사용해 넓은 객실 공간과 파레사에서 가장 넓은 12미터의 인피니티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송이 팜투어 주임은 “파레사 리조트는 고급스럽고 독특한 자재와 소품을 사용해 마치 먼 유럽의 고성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며 “소수의 허니무너만을 위한 최고의 럭셔리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파레사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