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부부들의 핫한 데이트 명소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아시아뉴스통신 | 2015.09.10
지구촌 휴양지 정보·커피타임·영화 관람까지 新데이트 코스 제공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지난 4월부터 정기적으로 삼성동에 위치한 포니정 홀에서 오직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예비 신혼부부 대상 허니문박람회. 이 박람회가 예비 부부들의 색다른 데이트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장에 오면 예비 신혼부부들은 칸쿤, 몰디브, 하와이, 유럽 코사무이, 발리, 롬복, 푸켓, 크라비, 후아힌, 코사멧, 팔라완, 세부, 보라카이, 피지, 뉴칼레도니아, 모리셔스, 세이셸, 라스베이거스 등의 가고자 하는 휴양지에 대한 홍보동영상은 물론 카탈로그, 매거진 등을 제공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박람회장에 마련된 휴식공간에서 편안하게 커피 및 다과를 즐길 수 있어서 최상의 허니문여행 상담이 이뤄지게끔 돼 있다.

허니문박람회장.(사진제공=팜투어)
특히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에는 1일 무료주차로 예비 신혼부부들이 차량을 갖고 방문할 경우 지척에 있는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영화관람 및 맛집 탐방도 가능하기 때문에 여유롭고 편안한 박람회 상담이 가능하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방문한 예비 신혼부부들에게는 바로 앞의 프렌차이즈 카페 할인권을 제공할 뿐 아니라 우아하고 럭셔리한 허니문박람회장에서 1~2시간 동안 고객들이 전 세계 현지 휴양지와 리조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역별 동영상과 카탈로그 등을 비치했기 때문에 데이트 명소로 입소문이 난 것 같다”며 “무엇보다 1일 무료 주차권을 증정해서 예비 신혼부부들은 허니문여행 상담을 마치고 편안하게 주변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전했다.

허니문박람회장.(사진제공=팜투어)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에서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허니문예약을 할 경우 여행용 캐리어를 비롯해서 럭셔리 화보 앨범, P&G용품, 제휴 카드 결제시 행남자기 18PCS 증정 등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는데 상담을 마치고 나오는 고객들의 양 손에 가득 들은 사은품은 또 다른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만의 재미있는 풍경이다.
이덕주 팜투어 여행사업부 실장은 “평균 1시간 가까이 진행되는 예비 신혼부부들의 허니문여행 상담이 끝나고 나면 사은품을 챙겨드리는데 워낙 상담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데다 별도로 사은품까지 제공을 해 드리니까 고객 분들이 넉넉한 마음으로 돌아가실 때 뿌듯하다”며 “상담을 마친 예비 신혼부부들은 바로 돌아가시기 보다는 상담장 앞 휴게공간에서 각 지역별 리조트나 휴양지를 열람하고 또 1일 무료 주차기 때문에 주변에서 다른 일까지 보고 돌아가시곤 한다”고 말했다.

허니문박람회장.(사진제공=팜투어)
새롭게 데이트 코스로 이슈가 되고 있는 허니문박람회는 오는 19일(토)과 20일(일) 양일간 열리며 다음달부터는 월 3차례씩 삼성동 포니정 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는 삼성카드, 롯데카드, 하나카드, 신한카드 등과 제휴를 통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자세한 문의는 팜투어(www.palmtour.co.kr / 02-2003-6600)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