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마타마노아 리조트서 즐기는 로맨틱 신혼여행
아시아뉴스통신 | 2015.08.20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는 둘만의 특별한 허니문을 원하는 신혼부부에게 이색 허니문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는 남태평양의 피지를 소개했다.
피지(FIJI)는 아름다운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때묻지 않은 낙원과도 같은 여행지다. 아직 한국인에게는 생소하지만 장윤정, 도경완 커플이 신혼여행으로 다녀오면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대한항공 직항으로 10시간 정도 소요되는 피지는 여행객에게 수만 가지 매력으로 천의 얼굴을 보여주는 최고의 여행지다. 피지에서는 몰디브와 같이 진정한 휴양을 만끽할 수 있으며 바다, 산, 하늘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액티비티 또한 즐길 수 있다.
대부분의 허니무너들은 숙소와 그 일대에서 휴양을 즐기고 해양스포츠를 중심으로 문화체험, 전통마을 방문, 트래킹, 번지점프, 크루즈 등의 일정을 추가하는 방식을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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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마노아 리조트.(사진제공=팜투어)
피지의 마타마노아 아일랜드 리조트는 마타마노아 섬의 전용 해변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으로 야누야 마을, 노스 비치 및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촬영지인 몬두리키 섬이 자리잡고 있다. 도심과는 떨어진 외딴곳에 있어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연의 선물을 경험할 수 있다.
마타마노아 섬은 전체가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푸른 바다와 자연 그대로의 산호초, 눈처럼 흰 백사장은 바쁜 업무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꿈같은 피난처를 제공한다. 마타마노아 리조트는 평화와 평온을 꿈꾸는 허니무너를 위한 리조트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마타마노아 리조트의 최대 장점은 마마누카 군도의 섬 중 유일하게 하나의 섬에 하나의 리조트만이 존재하는 성인 전용 리조트라는 것이다. 이로 인해 투숙 기간 내내 몰디브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하며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비치프론트 빌라와 비치프론트 부레 카테고리의 객실들은 개인 플런지 풀이 마련돼 있고 해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객실에서 환상적인 남태평양의 바다를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마타마노아 리조트의 레스토랑은 아름다운 남태평양의 전망과 고급 양식 코스요리 및 현지 음식을 제공한다. 그 밖에도 풀 사이드바, 야외 스파장을 갖추고 있으며, 해양스포츠, 테니스, 비치발리볼, 피지 전통요리 수업 등 다양한 액티비티 또한 즐길 수 있다.
13년 전통의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는 피지 마타마노아 아일랜드 리조트를 최저가에 선보이고 있다.
한편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22일(토)부터 23일(일)까지 양일간 단독 허니문 대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전 지역 최대 150만원의 할인 혜택과 더불어 인기 신혼여행지(하와이, 푸켓, 발리, 코사무이, 칸쿤, 유럽, 몰디브, 팔라완, 호주, 카오락, 괌, 롬복, 모리셔스) 최저가에 도전한다.
방문 상담 고객 전원에게는 캠핑용 그늘막 텐트 5~6인용과 팜투어 허니문 매거진을 증정하며 삼성, 신한, 롯데, 하나카드 결제 고객에게는 특별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팜투어 단독 허니문 대박람회는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팜투어 단독 허니문 대 박람회 사이트(palmfai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지 허니문 상품 및 허니문 대박람회 참가 문의는 팜투어(www.palmtour.co.kr / 02-2003-6600)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