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유럽신혼여행의 판도가 바뀐다…로맨틱 반자유 상품에 주목”
부산제일경제 | 2022.10.23
팜투어 유럽 담당 김재규 팀장 인터뷰
기존 해외 신혼여행의 강자였던 유럽이 코로나19로 위축되면서 몰디브, 발리, 하와이에 크게 밀려있지만 내년 2023년 봄 허니문시즌 제 자리를 찾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특히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종전의 유럽 신혼여행의 단조로운 관광이나 또 오직 휴양이 지루할 예비 신혼부부들을 겨냥해 편안함과 자유가 보장된 로맨틱 반 자유 상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팜투어의 유럽 담당 김재규 팀장을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어봤다.
Q. 유럽 신혼여행 분위기는 현재 어떠한가
코로나 전 만해도 유럽 신혼여행은 높은 수요를 보이며 인기 해외 신혼여행지였지만 올 한해는 다소 무디지만 내년 봄 시즌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통적으로 유럽 신혼여행은 자유여행이 대세였지만 코로나시국을 거치면서 안전이 보다 더 강조돼 현지에서 발생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대비한 반 자유 패키지를 선호하는 분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Q. 내년 봄 시즌 유럽 신혼여행을 미리 내다본다면
아직까지는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수요는 적지만 파리, 스위스, 이탈리아 등 서유럽과 함께 동유럽, 스페인도 인기를 끌고 있다. 신혼여행의 특성상 짧은 일정에 자유여행이 부담스러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일부 전용차량 가이드투어와 둘만의 자유가 보장된 저희 팜투어의 유럽 반자유일정이 주목을 끌면서 내년 봄 허니문시즌 유럽 신혼여행의 강자로 제 자리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 팜투어의 반 자유 상품을 소개해 달라
신혼여행이라는 짧은 기간이라는 특수성과 여전히 지울 수 없는 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자유여행 일정이 어려운 신혼부부에 팜투어 만의 허니문 전용차량 투어와 로맨틱하며 특별한 자유일정이 보장된 것이 강점이다.
호텔과 일일 워킹 투어 등에 국한된 유럽 타사상품과는 달리 필수 관광 입장료, 예약비와 식사까지 전부 포함된 허니문 전용차량 가이드투어와 넉넉한 자유일정에 필요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전 지역 스냅 화보 촬영까지 제공하고 있다.
투어의 유럽 신혼여행 상품 경쟁력을 사례로 하나 들자면 타사의 경우 로마 시내투어를 할 때 워킹투어로 약 만보 이상 걷는 행사가 진행되지만 팜투어는 로마시내 투어시 워킹투어가 아닌 벤츠 전용 차량투어를 제공해 보다 더 편안하고 여유롭게 로마를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Q. 유럽 신혼여행을 준비 중인 고객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유럽 신혼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항공을 최대한 빠르게 예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요즘 하루가 멀다 하고 항공 요금이 고공행진 하듯 크게 오르고 있어 우선적으로 항공권을 선점하는 것이 금액을 낮출 수 있는 방안이다.
더불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저희 팜투어의 신혼여행박람회장을 직접 방문해 유럽 허니문 전문가와 1:1 맞춤 상담을 받는 것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