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신들을 만나러 간다. 발리 출장기 - 둘째날

팜투어 | 2009.12.12

-2째날-

2009.05.28

매일 잠들던 곳이 아니여서 인가 늦게 잠이 들엇는데도 불구하고 맞쳐놓은 알람시간보다도 한참
전인 6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서 눈이 떠졌다..
(일어나던 시간이 지나서였는지 들뜬 마음이였는지 평소에출근하려고 일어날때는 잘 떠지지도
않던 눈이 번쩍 떠지는건....^^)

그렇게 비비적 대다 대충 차려입고 조식 먹기 위해서 리조트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 일반 아메리칸 뷔페 조식! 커다란 계란 부침도 즉석으로 만들어 주셧다..
   한국에서 먹는 아침과는 또다른 식사..^^


식사 후 빌라로 돌아가려는데..
살짝이 비가 내린다~레스토랑 앞에 준비된 우산하나 챙겨 들고 빌라로 향했다.
비가 온 것도 잠시..뜨거운 햇빛을 막기위해 자외선차단제는 필수!! 잔득 바르고 또 챙기기도하고.
노트,펜,사진기 빠짐없이 다 준비를 마치고 약속시간에 맞쳐 나갔다.
스위스벨은 리조트와 풀빌라 립셉션이 달라서 살짝이 헤메었다는 ..
차량한대가 보였고 그 뒤쪽으로 앉아있는 한 외국인이 우리를 보고 손짓을 했다.. 알고보니
우리를 위해 차량을 운전해주시는 기사분이셨는데..우리가 헤메이길래 일러주신것.^^
다행이 가이드분을 잘 만나고
드디어 본격적으로 발리 인스펙션이 시작~!!


* 지바 -

ZIVA 풀빌라 (오전 11:00)
빌라 인스펙션 첫 시작 풀빌라.
위치 : 스미냑(공항에서 10~20분소요)
지바풀빌라는 올해 우리가 간 5월에는 100% 오픈전이어서  세팅이 완료되지는 않았다.
프라이빗한 풀빌라 답게 빌라 공사중이지만 공사중인지 확인하기 어려울 정도로 내부공사만
진행되고 있었다.
스미냑 시내까지 도보 7분 소요
지바풀빌라 바로앞에는 'ultimo'라는 이태리 레스토랑이 자리하고 있다. 스미냑은 풀빌라가 가장
많은 곳으로 지바 풀빌라 주변에도 B빌라, 엘루이 등의 풀빌라가 자리하고 있다.
지바는 전형적인 레지던스 형태를 한 풀빌라이다. 풀빌라 단지라고 하기는 약소한 6채의 빌라
부지가 자리하고 있다.
빌라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부분은 일단 크다. 풀장사이즈 왠만한 작은 리조트 메인풀장 만한
크기와 통유리로 되어있는 풀빌라 내부가 탁트인 시야에 들어와  원베드라고는 상상하기어려운
공간이 느껴진다. 오픈된 욕실이 특징적인 풀빌라.
우리가 갔을때는 욕조가 없어 굉장히 아쉬웠으나 매니저 왈' 현재 욕조를 파고 있다고 한다.
욕조만 완성된다면 휴양으로는 최적의 공간이라고 볼수 있을 만큼의 빌라 컨디션이다.

원베드풀빌라 총 6채
장점 : 100% 프라이버시 보장 가능
          원베드풀빌라 중 가장 큰 풀장 사이즈 보유  15*20M 풀장 깊이 1.3M
          사방통유리 벽면으로 넓은 객실내부를 누릴 수 있다.
단점 : 기타 부대시설이 없어 빌라 외에 즐길꺼리 부분이 약한것이 단점이다.

정은 : 지바 풀빌라는 전형적인 레지던스 개념의 풀빌라 이며 발리 허니문 선택시 휴양위주로
풀빌라내에서 시간을 많이 보낼 계획인 허니무너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풀빌라.
깔끔 모던한 스타일로, 넓은 풀장과 프라이빗한 객실 내부는 전형적인 발리 허니문에서 누릴 수
있는 휴양위주의 컨셉을 보여주고 있다.

현선 : 스미냑에 잇는 위치적인 장점과 풀장크기, 객실컨디션에서는 허니문이 즐기기에 적합한
빌라다.단 레스토랑을 포함한 기타 부대시설이 없기 때문에 이런부지가 큰 곳을 원하는
허니무너들에게는 비추.!!

* 팜스위트 -

팜스위트 풀빌라 (오전 11:20분)
사누르 지역 위치(공항에서 20분 소요)
주변에 간단한 상점들의 작은 시내가 형성되어있어 주변경관이 나쁘지 않다.
일단 알뜰한 풀빌라 금액을 알고 간 상태여서 팜스위트풀빌라에 대해서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볼수록 기대이상이 빌라였다.
진입로에 풀빌라 레스토라이 공사중 이어서 첫 느낌은 그닥 좋지  않았다. 그러나 그 기분도 잠시..
안쪽으로 들어가 빌라가 양쪽으로 세팅되어있는 길을 보는 순간, 그 빌라의 금액이 그정도로
하는것이 맞을까 싶을 정도로 나름 규모를 가지고있는 곳이었다.
팜스위트 풀빌라의 경우 총 13개의 원베드 풀빌라, 2개의 투베드 풀빌라 보유
현재 스파센터까지 완공되어있어 레스토랑 공사만 완료된다면 전체 100% 세팅된 팜스위트 풀빌라를
이용할 수 있다. 물론 그 시점은 7월이후이다.

팜스위트 풀빌라의 입구는 빨간 색 약간은 중국풍이 나는 우산으로 빌라입구를 나타내고 있었다.
이것이 발리에서는 길조를 뜻한다고 한다.
빌라내부로 들어서는 순간 약간은 '마하팔라'풀빌라와 유사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그보다
저렴한 금액이지만^^
일단 파란 바닥의 풀장이 눈에 띄였으며 또하나. 특이한 구조의 정자+주방이 같이 있는 공간이 보였다.
정자가 풀장앞에 따로 있어 그 공간에 테이블과 간단한 주방시설이 되어있다. 언제든 조리가 가능하도록
준비되어있으며 매일매일 미니바가 무료라고 한다.

풀장 사이즈 10*5M
침실 + 침실과 연결된 거실 + 욕실 + 욕조+샤워부스 를 모두 갖추고 있으며
침실 옆 풀장과 정자가 위치하고 있다.

팜스위트 풀빌라의 경우 블랙톤의 가구를 가진 객실과, 브라운톤의 가구를 갖춘 객실로 두가지로
구분되고 있다. 객실내 평면 TV ,DVD를 갖추고 있다.
얼마전 오션블루의 매니저가 팜스위트 풀빌라로 스카웃되어 한국인 상주직원이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그로인해 팜스위트의 투숙객들은 언제든 한국인 직원의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장점 : 한국인 상주직원 서비스. 매일매일 미니바 무료프라이빗한 객실내부
자체정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청결한 풀장
단점 : 메인풀장이 없다.


정은 : 팜스위트 풀빌라는  한국인 상주직원이 있어 언제든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
보통 팜스위트 풀빌라 규모에 부대시설이 있는 경우가 흔치 않으나 스파센터와 레스토랑.
특히 팜스위트 풀빌라의 스파센터는 다른 규모있는 체인빌라 시설 부럽지 않게 되어있다.
저렴한 금액으로 매일매일 미니바 서비스, 한국인 상주직원 서비스. 규모있는 빌라
부대시설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딱 맞는 풀빌라. 금액대비 만족도 면에서 탁월할 것이라고 
본다. 특히 주방시설을 갖춘 풀빌라.
자체정화 시스템이 가능 풀장은 가기전 설명을 들었을 때보다도 오히려 가셔서 느끼는   
만족감이 클수 밖에 없는 요인들이기에 팜스위트 풀빌라는 눈으로 보는 것 이상의 
서비스로 허니무너들에게 만족도를 줄 수 있을 것이다

현선: 사누르지역에 위치해 시내까지는 거리가 조금 멀지만 요금대비 빌라 만족도 만점~!
새로 오픈해서 객실도 깔끔하며 발리 풀빌라 컨셉에 맞게 풀장 크기도 크고 한국인 GRO가 상주해
있어서 허니문들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가장 큰 메리트다.
빨강/파랑/노랑 이런 핏들이 어찌보면 촌스러워~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점~!!
저렴한 금액 + 알찬 일정으로 만족도 높은 허니문을 즐길 수 있다.

-> 팜스위트에서 먹은 점심식사~! 캔들디너 때에 먹는 만찬~! 감자와 고기를 같이 즐기는 담백한
스테이크와 샐러드, 후식으로 과일까지.. 여기에 촛불만 더해지면 허니문의 로맨틱함이 물씬
풍기는 캔들디너 완성 ^^


* 스위스벨 *

스위스벨 풀빌라 (13:10)
스위스벨 풀빌라는 우리가 이번에 투숙했던 풀빌라 이다.  그래서 더더욱 분석이 확실한 풀빌라이다!
일단 처음 투숙한 날은 컴컴한 밤에 들어갔기 때문에 전체적인 빌라 단지를 볼 수 없었지만 들어가는
입구부터 리조트&풀빌라 규모있는 단지라는것을 알수 있을 정더로 스위스벨 리조트 팻말이 도로가에
확연히 보였다.
일단 밤에 느끼는 느낌은 너무나 이쁜 빌라단지, 밤에도 산책을 하고 싶을 만큼 빌라단지내 길가 물빛들이
주변 풀냄새와 조경과 어우러져 들어서자 마자 동남아 느낌이 물씬났다.
인터내셔널 체인 풀빌라 '스위스벨 ' 스위스벨은 이번 봄시즌 부터 선풍적인 인기로 판매된 풀빌라.
누사두아 지역 위치(공항에서 20분소요)-우리가 도착한 날 밤에는 2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 낮시간
기준으로 20분 정도로 보면 무방하다.
스위스벨에 임하는 나의 자세는 과연 그 이미지가 실사와 같은까 하는 부분이었다.  워낙 이미지가
이쁘게 포장되어 나와서 그 이미지와 실제 모습이 일치만 한다면 가장 자신있게 추천드릴만한 빌라라고
판단하고 있었다.
리츠칼튼 , 포시즌이라고 한다면 조금 오버스러운 감이 있지만 그에 못지않은 큰 규모를 가지고 있다.
풀빌라 + 리조트를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부대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대규모 단지를 형성하고 있다.
리조트 로비, 풀빌라 로비가 구분되어 있으며 리조트건물에는  레스토랑, 스파센터, 메인풀장을 갖추고
있으며 풀빌라는 버기카로 이동. 다이렉트 체크인이 가능하다.

부대시설 : 메인풀장 2개  , 리조트동 1층 메인풀장.  6층 스카이 테라스 풀장(6층 풀장은 안전요원이
별도로 있어 안심하고 수영을 즐길 수 있다.)
레스토랑 6층에 위치(조식 뷔페 , 중,석식 가능)1층 리조트 로비에는 투어안내데스크 운영, 누사두아
비치까지 셔틀이 가능하며 셔틀차량 시간표가 안내되어 있다.

*스위스벨 리조트*
리조트 체크인 로비가 따로 있어 리조트 건물동으로 빌라에서는 이동을 해야만 모든 부대시설을 이용
할 수 있다.
기본 투베드룸 프리미엄 스윗 풀빌라 총 27개
건물 구조상 보통 1~2층은 오션뷰로 보기 어려우며 풀장을 바라보고 있는 룸도 있었다. 그러나 우리
허니무너들에게 제공되는 객실은 전객실 오션뷰이다.
일단리조트으 첫 느낌은 객실이 일단 크다. 타 리조트원룸스타일이 아니기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거실
공간부터 남다른 느낌을 주었다.
객실 내부는 이름대로 투베드 + 거실 + 주방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타 리조트와 달리 주방시설이 리조트
일반룸에 있다는 것이   가장 특징적이다.
간단 조리가 가능한 주방은 와인잔과 간단한 주방식기를 갖추고 잇다.  리조트룸 이용시 언제든 레스토랑.
메인풀장의 부대시설을 가깝에 이용 할 수 있다

*스위스벨 풀빌라*
풀빌라는 굳이 풀빌라 로비를 거치지 않고 다이렉트 체크인이 가능하다.우리또한 바로 빌라로 체크인을 하였다.
풀빌라가 단지를 이루고 있어 버기카로 다이렉트 체크인 가능.
풀빌라는 침실 , 오픈된 거실 + 주방, 풀장, 정자,주변 정원으로 갖추고 있다.
풀빌라는 오션뷰, 베이뷰로 나누며 오션뷰가 가능한 객실이지만 주변 담으로 막아져 있어 프라이버시는
100% 보장이 가능하다. 또한 빌라 사이마다 감시 카메라가 있어 프라이버시가 관한 부분은 스위스벨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지키고 있다고 한다.
객실내부는 깔끔 모던한 스타일로 실제 모습과 이미지와의 차이가 전혀 없던 풀빌라.
객실 내부  DVD , 모기약, 어댑터 등 고객을 위한 편의 물품이 구비되어 있으며 한국인을 위해 한국어로
된 빌라 시설 이용안내 물이 따로 구비되어 있다.

정은 : 스위스벨은 호텔의 부대시설을 가진 풀빌라 이용이 가능한 풀빌라다. 규모있는 숙소를 원할경우.
탁트인 오션뷰 전망을 선호하는 허니무너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풀빌라.
신규오픈한 풀빌라 답게 깔끔하고 기존 이미지와 실제 모습이 동일하여  흔히 말하는 이미지빨이 아닌 정말
실사진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정도의 컨디션이다.
니꼬,웨스틴,하얏트 등 의 리조트 보다 객실 컨디션은 뛰어나면서 그에 걸맞는 부대시설까지 갖추고 있는
스위스벨 리조트는 타 리조트와 달리 빌라 컨디션에서만 누릴 수 있는 간단 주방시설이 특징적인 리조트이다.
리조트와 풀빌라를 모두 갖추고 있어 퓨전허니문으로 리조빌 이용시 별도의 이동상의 불편함이 없어 장점이 될 수 있다.

현선: 리조트, 풀빌라를 모두 가지고 잇는 체인리조트 스위스벨.리조트 단지인 누사두아에 위치해 있으며
오션뷰 전망이 나오기 때문에 허니문들이 많이 좋아하는 곳이다.
리조트는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스윗룸으로 조리시설 및 객실 규모면에서도 빌라에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풀빌라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건 오션뷰 전망과 풀장. 사진과 비교해도 다르지 않을 정도의 넓은 사이즈와
너무 휘화찬란하지 않는 깔끔한 객실, 신부님들도 많이 좋아하지만 아마도 이런 큼직한 규모와 객실컨셉이
신랑님들 선호도가 좋은 곳이다.
 
* 오션블루풀빌라*

울루와뚜쪽에 위치,  오션블루 풀빌라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빌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우리나라
분들에게 많이 알려진 풀빌라이다. 권상우가 프로모션하고 박경림 허니문으로 더더욱 알려진 오션블루.
3년전 발리 방문 당시 드림랜드 풀빌라를 보고 온 기억이 있지만 오션블루는 드림랜드의 복제품이라고 말이
나와었기에
더더욱 궁금했던 풀빌라 이다.  우리가 인스펙션을 갔을 때도 투숙객의 80%이상이 한국인,
오션블루는 빌라 앞 우리나라 문패처럼 투숙객의 이름을 적어서 투숙하는 기간만큼은 내집인듯 느끼게 해주고 있다.
그덕분에 우리는 한국인 이름을 보고 한국인 투숙객을 바로 알 수 있었다.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빌라 단지 답게
오션블루 1, 오션블루2로 단지를 따로 형성하고 있으며 한국인 직원 전용 데스크가 프론데스크에 자리하고 있다.
아무래도 2가 좀더 나중에 생긴 풀빌라이기 때문에 좀더 좋은 컨디션이라는 판단하에 오션블루 2를 보기로 했다.

전체적인 빌라 느낌은 ...대리석으로 인한 깔끔 모던....
but 아쉬울 정도로...너무나 유지 관리가 되지 않고 있었따. 지저분하고 낡은 소파.....풀장 주변담에..간간히
보이는 철조망과 나무로 된 썬데크가...물이 많이 묻어 낙후된 모습이 그대로 보여지고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인기있는 빌라라고...이미지도 보여지는 부분은 최고급 빌라에 가깝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라는
부분이 굉장히 실망스러운 빌라였다.

정은 : 실제 모습과 이미지가 굉장히 다른 빌라. 조금만더 유지관리만 잘되었다면 정말 우리나라사람이 투자한
가장 최고의 빌라가 될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든다. 그많은 빌라가 모두 그렇지는 않겠지만 지금 허니무너들에게
보여지는 이미지와 실제 모습은 조금은 차이가 날 수있다는 부분은 반드시 어필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모던하고 깔끔한 객실내부나. 풀장사이즈 전체빌라 구조등은 전혀 손색없는 곳이다

현선: 연예인 마케팅으로 한국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발리 풀빌라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이다. 한국인이
주인이여서 한국컨셉에 맞게 시설이나 모두 꾸며졌지만 3년 이상이 지난 지금 관리가 너무 허술해서 컨디션이 떨어진다.
관리 없이 계속 빌라를 짓기만 할뿐..
이런 컨디션에 금액이 너무 비싸고 한국 사람이 너무 많이 오히려 단점이 될 수도 잇는 빌라다. 

* 비버리힐스*
비벌리 힐즈 풀빌라(14:40)
울루와뚜 지역에 위치, 공항에서 30분정도 소요
비벌리 힐즈는 오션블루와 유사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 오션블루 다음 이동시간은 약 5분정도 소요되었다.
비벌리 힐즈 풀빌라 또한 오션블루와 같은 실제이미지와 많이 다를까 하는 우려가 있는 곳이었다. but의외로
비벌리힐즈는 오션블루 이상의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빌라였다. 한국인 직원의 안내로 빌라를 둘러볼 수 있었다.
비벌리 힐즈의 전체적인 느낌은 아기자기 아늑한 느낌 그대로…단지 자체가 너무나 예뻐서 돌아볼만 했다.
빌라이동시 중간중간 보이는 조경시설들과 아기자기한 전등, 시설물들이 빌라의 관리&유지가 너무나 잘되어있음
확실히 느낄 수 있는 빌라였다.

비벌리 힐즈의 메인동은 1층 체크인 데스크와 2층 레스토랑&바, 당구시설을 갖추고있는 한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메인동을 지나 빌라 안내를 받을 수 있었다.

빌라내부의 가장큰 특징은 대리석 욕조와 욕실내에 위치한 스파베드, 침실만한 욕실 사이즈가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다.
초장기 이미지 사진과 달리 케노피가 침실에 되어있으며 예전에 보았던 흔들의자와 해먹은 흔들의자만 있는 방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비벌리힐즈의 작은 배려, 튜브를 빌라내부에 비치해 놓았으며 주방시설을 갖춘 공간에 컵라면, 물,간단한 스낵이
세팅되어있다.
전체적으로 언덕으로 올라가면서 빌라가 세팅되어있다. 중간중간 빌라로 들어가는 길과 벽면에 위치한 전등이 저녁이
되면 아름다운 전경을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볼수 있다.
메인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체크인 데스크이다.

정은 ; 비벌리 힐즈 풀빌라. 고급스럽고 모던,깔끔한 보다는 좀더 아늑하고 편안한 휴식을 위한 풀빌라를 선호한다면 딱! 
개인적으로 빌라 산책로 담에있는 등이 너무나 마음에 드는 빌라.튜브,라면,흔들의자등 별거아니지만 세심한 배려가 보이는
풀빌라. 단순보여지는 빌라가 아닌 투숙객을 위한 빌라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현선: 이곳이야 말로 한국 사람을 위해 라면,김치,튜브 등을 준비해주는 곳! 뿐만아니라 주변 경관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곳이다. 딱하나 단점이 잇다면 메인 풀장이 없다는 것 뿐. 부지가 있는대도 아직 잔디로 덮여있다. 공사를 한다고는 하는데..
^^ 둘이 이용하기에도 너무나 넉넉넉한 빌라와 아기자기한 객실. 여기에 풀장 옆 잔디에는 그네도 있어서 빌라와 단지내를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휴양을 원하신다면 적극추천~!

* 포시즌*
포시즌 풀빌라-짐바란 (16:30)
3년전 본 포시즌, 다른모습일까 기대하면서 다시한번 돌아보았다.
예전 그모습 그대로 악기를 연주는 두 꼬마 여자아이가 프론트데스크 옆에서 앉아있는 모습이 변함없는 빌라임을 실감케 했다.
포시즌은 너무나 오랫동안 그 명성만으로도 충분히 설명이 가능할 풀빌라. 전형적인 발리스타일의 풀빌라 모습과 포시즌이라는
체인 그룹의 서비스, 오션뷰 만으로 설명은 충분하다고 본다.
굳이 긴 설명은 필요없이 사진으로 대략 생략~  

정은 : 개인적으로 리츠칼튼 보다 포시즌을 선호한다. 가장 발리스러우면서 오랫동안 발리의 명성을 이어온 풀빌라라는 느낌과
포스가 그대로 느껴지는 곳이다. 오션뷰&브랜드를 선호하시는 분에게 더없이 좋은곳,
단 이름값이라는 투자비가 필요로 하는 빌라이다.

현선 : 세계적 체인인 포시즌은 어느 곳마다 전체적인 컨셉은 비슷하다. 다른곳보다도 욕실이 더 눈에 들어왔던 곳.
객실만큼이나 신경을 많이 써놓고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다. 풀장에서 짐바란 비치를 볼 수잇는 역시 네임벨류구나 싶은 빌라다..^^ 

* 발리발리꾸*
발리발리꾸(17:20)
짐바란에 위치, 포시즌이 짐바란 베이에 위치하고 있다면 발리발리꾸는 짐바란 비치를 끼고있는 풀빌라.
예전 짐바라 씨푸드를 먹는 레스토랑이 자리하고 있던 위치에 바로 비치를  끼고 도로하나를 건너 발리발리꾸 풀빌라가 있다.

일단 주변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그닥 고급스럽다거나 잘 가꾸어진 마을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 곳이다.
허름한 분위기와 아주 작은 테이블 하나의 빌라 리셉션은 이공간에 빌라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단 그 생각은 빌라 내부를 들어갔을때 바로 사라질 수 있는 부분이었다.

총 1베드 12개, 2베드 3개, 3베드 1개, 레스토랑1개가 있는 나름 규모있는 풀빌라 단지이며 바로앞 짐바란 비치를 언제든
나갈 수 있다는 최대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포시즌 짐바란 언덕에서 비치로 내려가는 것 보다 훨씬 가까운 정도로 비치와 붙어있다.,)

발리발리꾸는 침실+거실이 확연히 구분되어있는 스위트룸형태이며 거실공간에 함께있는 주방이 포인트이다.
식기, 전자렌지, 토스크기, 믹서, 커피머쉰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허니문으로도 손색없지만 가족여행으로 더없이 좋은
빌라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정은 : 발리발리꾸 풀빌라 ,주변을 보고 다소 실망할 수도 있지만 빌라 내부 시설(가격대비), 비치바로앞 위치, 짐바란
석양을 볼 수 있다는점 등을 감안한다면 발리발리꾸의 금액은 상당히 착한가격이라는 판단이 된다.

현선: 비치를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 걸어서 비치까지 갈 수 있으며 짐바란에 위치해서 석양을 보면서 비치를 거닐 수 있는
로맨틱함이 가능하다. 객실 내 조리시설도 갖춰져 있어 금액대비 빌라 컨디션 이용하기 좋은 곳.

짐바란에 위치한 발리발리꾸를 마지막으로 오늘 빌라 인스펙션은 끝났고 옆쪽에 위치한 짐바란씨푸드를 먹으로 출발~!
짐바란은 석양이 아주 예쁜 곳이다.
끝없는 바다, 모래사장과 함께 노을을 바라보면서 먹는 로맨틱한 씨푸드 만찬~!
예전 짐바란씨푸드는 가게도 자리도 낡은 듯한 느낌의 너무도 동남아 분위기가 나서 허니문들이 음식을 먹기 전까지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새로이 위치를 옮기고 바뀐 곳 이곳은 눈으로부터 이색적임을 사로잡는다고나 할까..

-> 저 멀리 석양을 바라보며 해변가에서 즐기는 로맨틱한 짐바란씨푸드~
바닷가재, 생선, 새우, 오징어, 아채, 쌀밥, 음료, 과일까지~ 
다양한 음식들과 로맨틱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 식사에 흠뻑 빠졌을때 해가 금세 져버렸당.

맛난 저녁 식사를 끝내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맛사지~!
우리나라에서는 발맛사지 한번 받는데만 5-6만원이라는데 동남아는 우리나라에 비해 워낙 저렴하다보니 받기 전부터
피로가 풀리는 듯하다~
우리는 초콜릿 스톤 맛사지를 받앗다.

* 초콜렛 스톤 맛사지.
먹기만 하던 초콜렛을 온몸에 바른 뒤에 뜨거운 돌로 눌러가면서 지압을 받는 맛사지.
코 끝으로 느끼는 달콤한 향에 피곤함도 잠시 새록 기분좋게 눈이 감기게 한다~

맛사지 후에 빌라로 이동~!!
아침에 이은 저녁에서 소낙비가 내린다~
어쩜 일정이 끝나고나니 이리 딱맞쳐 내릴까..^^
차안에 에어컨 바람과 창문 밖으로 내리는 빗줄기를 보고 있자나 여기가 더운 동남아가 맞나 싶었다~도착하니
비줄기가 거세진다.. 풀장에서 물장구좀 치려했는데..비도 오고.. 내일은 오전 일찍 출발해야 되었기에..
내일을 기약하면서 오늘하루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