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전진 주임의 푸켓 출장기

팜투어 | 2014.06.05

# CHAPTER 1. 인천 - 푸켓

 


우리들..팜투어 직원들은 박람회를 끝마치고..17경 박람회장에서 나와 삼성역으로 갔다. 이날은 박람회날!

다행히 삼성역 앞에는 도심공항 터미널이있어서 주말이라 길이 막힐줄 알았으나 순조롭게 패스!! 하지만 리무진 버스타기전에도 스펙타클한일들이.. 이티켓을 출력해오지않아..당황하였으나 다행히 직원이 출력해와서 패스!!


인천 공항 도착하여 수속을 밟고 남직원들은 우르르르~ 태국 지역은 1인당 담배 1보루 밖에안됨!

비행탑승시간이 되어 비행기에 몸을 싫고 6시간30분 직항으로 푸켓으로 고고씽~! 본인은 경유패턴 항공은 많이 타보았지만 직항은 거의 처음이라 굉장이 편했습니다~!^^*

 

 



# CHAPTER 2. 푸켓 도착


 

푸켓 공항에 도착하여 엄청난 줄이..뜨든.. 허니문과 특히 중국 관광객이 많았는데, 중국 관광객은 따로 줄을 서서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고 있었습니다.

비즈니스 에어 항공은 항공 내부에서 도착전에 입출국 카드를 주니 내리기전에 작성해야합니다!! 또한 출국카드도 같이 주는데 나중에 출국카드 잃어버리면 300바트의 금액을주고 공항에서 출국신고서 카드를 구매 하셔야 하니..꼬옥 잘 간직 하셔야 합니다! 본인은..입국카드 숙소 주소 에 “patong"이라고 적고 다시 적고 오라는..굴욕을...

​

푸켓공항은 생각보다 작고 날씨가 매우덥습니다!!!!!!


저희들의 숙소는 카오락의 르메르디앙! 차량으로 공항에서 1시간 25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새벽4시경이 되어서..호텔에도착..

 

 

 


# CHAPTER 3. 알린타 풀빌라


 

한 1시간정도 숙면 후 바로 호텔 답사를 시작했습니다. 저의 주 타겟이 된 “알린타 풀빌라” 를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왼쪽으로 보시는 풀빌라가 “레지던스 풀빌라”  오른쪽 사진은 “풀 스윗룸” 이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풀스윗룸이 좀더 좋았습니다. 뭔가 뻥뚤린 느낌이랄까? 오픈형 인간이기에..

하지만 허니문 들은 좀더 둘만의 오붓한 공간을 선호하기 때문에 풀 스윗 보다 레지던스 풀빌라를 많이 선호합니다.

모던한 스타일의 알린타 풀빌라에는 다양한 룸타입이 분류되어있는데요, 팜투어에서는 원베드 레지던스 풀빌라를 단독 판매 하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날씨 또한 풀장 색깔과 잘어울리지 않나요?^^;;

 


이번 사진에서 왼쪽으로 보이시는곳이 알린타 공용 수영장입니다. 작년에는 공사중이었다고 하는데 저희가 갔을때에는 완벽하게 공사가 마무리 되어 있었습니다.!!+_+

알린타 풀빌라 공용 수영장은 낮에 보시는 것 보다 밤에보는게 훨씬!!훠얼씬! 이쁩니다! 풀아래에 전구가 박혀 마치 하늘에 떠있는 별들이 반사되는 느낌?? 오른쪽으로 보이는 사진은 공용수영장에서 도보로 1분거리 에있는 알린타 자체 비치인데 햇빛에 반사되는 모래가 태양권을 쏘므로...선그라스는 필수!! 선크림은 필수입니다!

​

얼마전 레노베이션을 끝내서 선베드와 무동력 해양스포츠를 즐기실 수 있는 장비들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팜투어 알린타 인스펙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린타 풀빌라 인스펙션을 마치고 출발..! 팜투어 유니폼을 입고 다니니 어디서나 눈에 뛰네요.

 


​

 

# CHAPTER 4. 푸켓 맛집 기행!

 

 

여행의 또하나의 묘미!! 맛 기행!!! 바로 먹는것이죠!!!

흔히들 태국음식은 향신료가 강하여 음식을 거부하시는 분들이나 물갈이를 하시는 분들이많으신데 저희 팜투어 허니문 패키지로 진행하여 제공되는 음식들은..고퀄리티!!! 왼쪽 사진 보시면 알린타 풀빌라 앞쪽에있는 팜 레스토랑인데요. 이름도 팜이네요!!

향신료같은 것은 전혀느낄수가없었고 볶음밥과 오징어볶음! 각종 해산물!!그리고 하이라이트!!오른쪽 사진보면 랍스터...아..아직도 군침이돕니다!+_+ 랍스터위에 있는 저치즈! 아주 환상의 맛입니다. 이글을 쓰고있는 중에도 배고픔이..

그만큼 음식또한 임펙트가 있었습니다!^^

​



 

 



# CHAPTER 5. 푸켓 출장을 마치며..


끝으로.. 이번 푸켓 출장을 가기 전부터 한국에 다시 돌아오기까지 참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는데 역시 허니문은 적절한 금액대에 최고의 대접을 받고 오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게 최고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쁜 현대 시대 허니문 휴가를 길게는 못가고 대부분 직장인 이다보니, 허니문 만큼은 편하게 왕과 왕비 대접을 받고 오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장 전에는 동남아 푸켓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편이 아니었는데, 출장을 다녀오고 나니 푸켓의 매력을 듬뿍 느낄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들과 세련되고 훌룡한 시설의 풀빌라를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며 허니무너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드릴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출장이었습니다.^^

​

 

​


 writer. 팜투어 전진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