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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부산지사 조우제 실장의 하와이 출장기 #할레쿨라니

조우제 | 2025.04.04

안녕하세요?

팜투어 부산에서 허니문 안내 해 드리고 있는 조우제 실장입니다.


이번 하와이 출장은 2025년 3월3일(월) ~ 3월9일(일) 까지 5박7일의 일정 있었는데요.
저는 4일차인 3월6일에 진행된
할레쿨라니 Halekulani Hotel 호텔 인스펙션 일정을 업댓해보렵니다.

위치 :
할레쿨라니와 할레푸나 호텔은 같은 계열 호텔로 거의 붙어있다싶히한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호놀룰루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25분정도 위치 해 있습니다.

할레쿨라니 Halekulani Hotel
주소 : 2233 Helumoa Rd, Honolulu, HI 96815

5성급 호텔


* 할레쿨라니 입구

와이키키에 있는 타 호텔과는 다르게 시끌벅적한 느낌이 아닌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느낌의 첫인상을 받았습니다.



* 로비

할레쿨라니는 100년 이상된 건물이지만,
로비 바닦은 카펫은 아닌 대리석느낌으로 오래된 느낌이라기 보다는 고급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 로비를 거쳐서 객실로 이동하는 중간중간 
눈요깃거리도 심심치 않게 볼수 있었는데요.

와이키키의 어느정도? (약 4성급 이상 레벨) 레벨이 있는 호텔처럼 
할레쿨라니호텔 내부에도 고급샵들이 입점
해 있었습니다.


레스토랑이나 객실등 이동하실떄 볼수 있는 메인 가든에서는
채플웨딩등을 할수 있는 공간이라고 합니다.

호텔내에 야자수 나무등 다양한 꽃화분과 나무를 잘 관리하고 있는듯 합니다. 

* 객실

이날은 오션프론트 객실과 
다이아몬드 헤드 오션프론트 객실을 볼수 있었는데 
둘객실은 뷰만 다를뿐 구조는 동일
합니다.




할레쿨라니 욕실은
보기에 따라서는 약간 올드한 느낌
이 들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미국 영화의 한장면 같은 느낌이지만 다른 호텔에 비해서 넓습니다. 또한 욕조와 샤워부스가 구분되어 있어서 보다 여유롭게 사용가능합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욕실이 넓어서 그런지몰라도
욕조 반대쪽 슬라이딩 도어를 열면 드레스룸이 있습니다.


침실은 욕실에 비해서 굉장히 모던하고 깔끔한 스타일로

타 호텔에 비해서는 비교적 넓은 편이나, 가격대비해서는 엄청 넓은편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미니쇼파와 테이블이 구분이 되어있어서
공간을 구분해서 사용할수 있기때문에 좀 다른 리조트에 비해서는 장점이 될수 있을듯 합니다.



레노베이션을 해서 그런지,
씨타입 충전 포트도 배치되어있어서 

편리하게 케이블만 챙겨가면 핸드폰등 전자기기를 충전하기에 편리할것 같습니다.



이번에 인스펙션한 호텔중 유일하게 태블릿이 배치가 되어있어서 시계 날씨등 기본 정보와 블루투스 스피커뿐만 아니라 호텔 서비스도 테블릿으로 편리하게 이용가능할듯 합니다.

<오션프론트 전망 / 908호 뷰>

침대나 쇼파에서 보면 대략 이런뷰가 나올듯 합니다.
발코니는 확실히 가성비 호텔보다는 넓고 뷰는 비치프론트 호텔이라 탁트인 바다뷰를 자랑합니다.


발코니로 나가면 이런뷰거 나옵니다.
앞쪽에는 건물이 없지만, 옆쪽으로 쉐라톤 와이키키가 보여서 사이드로 보이는 뷰는 약간 답답할수 있을듯 합니다.


<다이어몬드 헤드 오션프론트 전망 1064호 뷰>

침대나 쇼파에서 보면 대략 이런뷰가 나올듯 합니다.
아무래도 할레쿨라니 기준 다이아몬헤드가 있는 쪽은 바로옆이 쉐라톤 와이키키가 있어서 쉐라톤와이키키가 시야에 걸리는 편입니다.


발코니로 나가면 이런뷰거 나옵니다.
확실히 하와이만의 시그니쳐 뷰인 다이아몬드 헤드 오션프론트~!!! 산과 바다를 한눈에 조망하기때문에 눈이 심심하지가 않네요^^


공용수영장
: 공용수영장는 비치프론트로 해변 바로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다만, 인피니트 수영장이 아니점은 아쉽습니다.
앞쪽으로 모래사장이 있는 해변이 있어서인지 수영장을 이용하는 투숙객은 생각보다 없었습니다.


<오키드 레스토랑 / 출처 : 할레쿨라니 홈페이지>

할레쿨라니 호텔은
House Without a Key
La Mer
Orchids
3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House Without a Key 와 Orchids 두곳은 와이키키 바다를 보면서 식사를 할수 있는 곳이고
La Mer 레스토랑은 많은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프렌치 레스토랑이라고 합니다.


할레쿨라니에서 할레푸나 가는길
: 할레쿨라니 호텔과 자매호텔인 할레푸나 호텔은 할레쿨라니 바로 뒷쪽에 위치 해 있어서 걸어서 1분도 안되는 거리라...

일정이 길다면 할레푸나 + 할레쿨라니 믹스 일정도 괜찮을듯 싶다.

* 팜투어 부산 조실장이 생각하는 할레쿨라니 호텔
-> 비치프론트 & 고풍스러움과 모던함을 갖춘 퀄리티의 호텔이다.
다만, 다른 하와이 호텔로 요즘 트랜드가 레노베이션등 깔끔한 호텔이 많아서, 가격적인 부분을 고려해서 추천 해야될 호텔일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