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사 이승철 팀장의 모리셔스 후기 1탄) 카젤라파크
팜투어 | 2019.09.18
안녕하세요!
팜투어 안산 이팀장입니다. ^^
모리셔스 인스팩션 이야기! 공항과 항공에 이어서 토스받았습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모리셔스의 투어는, 모리셔스에서 꼭 한번 해봐야하는 투어,
아프리카 사바나 환경을 가볍게 체험할 수 있는 투어,
실제로 사자와 함께 즐길 (???) 수 있는 투어,
바로 " 카젤라 파크 " 입니다~!
보정 전혀 없는 무보정 실사 사진으로 한번 만나보시지요!
- 카젤라 파크 -
.jpg)
카젤라 파크는 모리셔스 서부에 위치한 공원으로, 동물원의 개념으로 접근하셔도 좋습니다.
풀 네임은 " Casela World of Adventures " 라는 이름으로,
각종 아프리카의 여러 종의 동물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더불어 쿼드바이크, 세그웨이, 짚라인 등의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jpg)
카젤라파크의 입구입니다. 딱 도착했을때 입구가 크진 않아 딱 와닿진 않았지만...!
양쪽에 사자와 코뿔소가 자리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을 때 비로소 실감했지요. ^^
.jpg)
카젤라파크 간판이 딱! 멋진 코뿔소 석상이 반겨줍니다. ^^
.jpg)
입구로 들어서면 바로 이렇게 티켓팅을 할 수 있는 장소가 나오지요!
일반적인 고객분들은 이렇게 줄을 서서 개별적으로 티켓을 구매해야 하겠지만요~
.jpg)
팜투어를 통해서 오시는 분들은 코디네이터의 도움으로 한산한 그룹 티켓 구매처에서 구매합니다.
줄서서 기다리는 수고도 없고 상대적으로 부스가 한산하니 금방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
.jpg)
요렇게 생긴 버스? 트럭 차량을 타고 공원 안쪽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걸어서 가도 되지만, 기본적으로 이 차량을 타고 이동하시는 게 편하실 거에요!
개인적으론 들어갈 때는 차량, 나올 땐 슬슬 걸어 나오면서 공원을 구경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jpg)
요렇게 미리 각 포인트의 버스 정류장을 게시판을 통해 미리 체크할 수 있어요.
저희 팀이 첫 번째로 도착한 포인트는 바로 " BIG CAT ", 말이 큰 고양이지 사자가 있는 곳이었어요.
아프리카에서는 사자를 라이온으로 취급 안하고 큰 고양이로 취급하는 걸까요? ^^
.jpg)
BIG CAT 은, 어쩌면 사자가 아닌 고양이과의 모든 동물을 통칭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요렇게 살쾡이 종류의 동물들도 이 곳에서 구경할 수 있었어요!
.jpg)
일반적으로 입장료와는 별개로 추가 액티비티 (라이언터칭, 쿼드바이크, 짚라인 등) 의 경우에는,
이렇게 따로 현장에서 티켓 구매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카젤라파크를 오기 전 현지 코디네이터에게 어떤 투어를 할지 결정, 추천을 받으시고
선결제 후 티켓을 선발권, 이후 투어를 즐기시는 편이 편리할 수 있습니다.
.jpg)
위풍당당한 사자들의 등장! 이렇게 가까히서 사자를 보는 건 처음이었어요. ^^
.jpg)
라이언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진행시엔, 스틱의 이용이 중요한데요!
절대로 스틱으로 사자를 때리거나, 스타워즈 놀이를 즐기시면 안됩니다.
언제나 여행은 안전이 최우선, 우리의 건강은 소중하니까요! ^^
.jpg)
현지인 안내사의 설명을 잘 듣고 들어갑니다. 안그러면 사자에게 물릴 수 있어요~!
참고로 아직까지는 사자에게 물리는 사고는 없었다고는 하니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구요. ^^
.jpg)
저희는 사진과 같이 라이언 터칭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털에서 야생의 느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세하게 어땠냐구요? 모리셔스에 직접 가셔서 만져보시는 것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
참고로 위 사진에서 제 표정이 참 여러 가지를 말해주고 있는 것 같기는 하네요~!
.jpg)
사자를 만진 후에는 항상 요렇게 손세정제를 통해 손을 꼭 닦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도 있고, 근처에 화장실도 있으니, 항상 청결을 유지하시는 게 좋아요~!
.jpg)
BIG CAT 부스를 벗어나면, 항상 요렇게 관련 굿즈를 판매하는 기념품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자 인형이 매우 귀엽지요? ^^
이어서 동물을 가까히서 만나볼 수 있는 사파리를 타러 갔습니다.
일부 동물은 사파리를 타거나 쿼드바이크를 타야지만 볼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사파리는 멀리서 보게 되고, 쿼드바이크는 가까히 가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예산이 가능하시다면 쿼드바이크를 좀 더 추천드리긴 해요!
사파리를 타시게 되면, 넓은 사바나 평지에서 눈 크게 뜨고 동물을 찾으시면 되십니다. ^^
.jpg)
우리가 탑승하게 된 카셀라 파크 사파리 차량입니다.
나름 오픈형 오프로드 차량인지라, 승차감이 좋거나 하진 않아요! ^^
.jpg)
이렇게 영어가 가능한 가이드가 동승해 동물이나 환경에 대해 설명을 해 주는데요!
동물이 나타나는 순간 가이드보단 시선이 동물에 쏠리게 된다는 점~ ^^
.jpg)
저기 빼꼼히 숨어있는 가젤, 가젤은 끊임없이 움직이므로 잘 보셔야 합니다.
.jpg)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동물 코뿔소, 꽤나 가까히서 볼 수 있었지요.
.jpg)
얼룩말도 볼 수 있답니다. ^^
.jpg)
" 우리가 얼룩말을 만나면 대하는 자세 "
.jpg)
사파리 이외에도 이렇게 도보로 공원을 둘러보면서 기린 등의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꽤나 가까히서 교감할 수 있었던 점은 카젤라 파크의 매력이 아니었나 생각해요.
.jpg)
요렇게 초대형 육지거북도 볼 수 있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낙타나 말, 공작, 토끼 등 정말 수많은 종의 동물들을 볼 수 있었구요!
더불어 슬라이드나 집라인 등의 장소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액티비티에도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jpg)
마지막으로 동물을 테마로 한 놀이터로 마무리! ^^
카젤라 파크는, 모리셔스를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한 곳이지요!
아프리카의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특히 어디서도 해볼 수 없는 사자와의 교감 프로그램은 짜릿하지요!
카젤라 파크 관광을 선택하셨다면, 개인적으로는 사자 프로그램과 쿼드바이크를 추천드립니다.
비포장도로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세그웨이는 불편해 보였어요. 쿼드바이크가 훨씬 더 낫겠다 싶어요!
실제로 가까히서 다양한 동물을 만나볼 수 있는 카젤라 파크, 꼭 한번 주목해 보셨음 좋겠습니다.
다음 모리셔스 출장기에서 다시 만나요!
지금까지 팜투어 안산지사 이팀장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