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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최은지매니저의 몰디브 후기 3탄) 파루푸시 리조트♥

팜투어 | 2019.07.26

 

♥팜투어 최은지매니저의 몰디브4박+아부다비2박 후기♥ 3탄!!!

 

파루푸시 2박 후기 시작 합니다

 

 

 

파루푸쉬는 조금 생소하신분들이 많을실꺼에요!

오픈한지 4개월도 안 된 신규리조트입니다 ♥

 

 

지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앞에 보셨던 디갈리 리조트섬의 반크기도 안되는거 같아요~!

작지만 없는게 없답니다.

확실히 신규리조트 답게 시설이 아주 잘되어 있어요~! 천천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이용했던 오션 리트리트 풀빌라 입니다.

 

 

 

진짜 방이 너무너무 이뻤는데 사진에 안담기네요ㅠㅠ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인데 욕실이 진짜넓어요~!

 

 

파루푸쉬는 올인클루시브 이용시 미니바가 전부 무료입니다 :)

 

파루푸쉬는 총 5개의 레스토랑과 바가 있고,

레스토랑들이 디자인이 정말 이뻐요!

그 중 제일 분위기가 좋았던 레스토랑은 ECLIPSE 였어요!

 

 

저녁에만 이용가능한 레스토랑으로 예약필수 입니다 :)

 

 

밤에 가면 요렇게 불빛이 나오는 메뉴판을 줍니다ㅎㅎ

금액옆에 /15  이렇게 쓰여있는건 올인클루시브여도 추가금액이 발생합니다.

 

 

식사는 맛있었어요~!

이클립스 레스토랑은 테이블당 직원 한분이 붙더라구요!

조식당 빼고는 전부 코스요리로 제공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샐러드->메인메뉴->디저트 순으로 음식을 주십니다.

 

식사가 끝나면 바로옆에 BOLI 바로 향합니다~!

발리바의 경우는 리조트매니저분께서 강추했던 곳이에요~!

낮에는 이곳에서 돌고래도 자주 보인답니다 저는 실제로 보았어요ㅎㅎ

 

 

왼쪽이 발리바 오른쪽이 이클립스 레스토랑입니다.

 

 

술을 즐기지 않는 저는 이날 바텐더'JAI'의 추천주를 4잔이나 먹고 콧노래를 부르며 갔다는....ㅎ

진짜 태어나서 먹어본 칵테일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럼,진 등등 종류가 엄청 다양합니다!  발리바는 완전 강력추천!!입니다

 

메인수영장의 SANGU 메인바입니다.

수영하다가 배고프면 음식과 음료를 둘다 즐기실수 있어요~!

메인수영장은 옆으로 길어서 수영하기에는 더 좋았습니다.

 

 

여긴 IRU레스토랑으로 all day dining 입니다.

 

 

*아침에 식사를 하며 멀리서 뛰는 돌고래를 보고 흥분한 저는 돌핀보트를 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돌핀보트의 경우는 30분에 약24만원정도 였던거 같아요, 1시간코스도 있습니다.)

 

 

그냥 리조트 걸어다니시면 아기상어쯤은 흔하게 보실수 있어요ㅎㅎ

라군이 발달되어 있는곳이지만 수중환경이 너무 좋더라구요!

물고기가 정말 많이 있어요! 형광색 오징어 같은거라던지 신기한 물고기들이 많습니다.

 

 

제가 느꼈던 파루푸쉬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 굉장히 조용하고 한적했어요.

제가 이틀있는동안 총10팀도 안본거 같아요. 더 유명해지기전에 얼른 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마치 무인도에 있는 느낌이여서 너무 좋았답니다.

리조트 매니저분이 말씀하신게 생각이 납니다.

그분께서 파루푸쉬 is 뭔들이라고 하셨어요ㅋㅋㅋㅋㅋ싫어할 이유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싫어할 이유가 없는 리조트였어요.


아직 리조트가 알려지지 않다보니 개인 인스타 사진을 보시고 정보가 없는데 리조트 괜찮냐고 여쭤도 보시고

공사중이라고 하던데 가도 괜찮냐고 물어보시는 분도 계셨어요.

제가 갔을때는 공사는 없었구요! 리조트 이용하면서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


아직 후기도 거의 없어 망설이는 분들이 많으실거 같아요

하지만 정말 파루푸쉬 is 먼들이니 걱정말고 선택하셔도 되실거 같아요

 


파루푸쉬 이동하는 방법은
대략 국내선35분+스피드보트25분 입니다. 


저는 아웃하면서 부터 찍었기 때문에 반대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국내선 비행장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면 리조트 직원분이 따라 내리셔서 국내선 짐을 붙여주십니다.

이때 간단한 짐검사를 하는데 저는 눈썹가위 압수당했어요ㅠㅠ가방에 뾰족한 물건이 있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짐검사후 약간의 대기후 국내선을 탑니다.


국내선이 너무 작아서 놀랬어요..! 경비행기정도로 봐주시면 됩니다.

 

 

몰디브는 뭐든 직항이 없습니다ㅠㅠ출발하고 약20분후쯤 다른 국내선섬에 들러 손님을 더 태웁니다.


저는 에티하드항공 출발시간이 다가오니깐 초조해지더라구요..

너무 타이트하게 도착하는건 아닐까 했는데

말레공항도착하니 파루푸쉬직원이 짐을 들어주며 에티하드항공 카운터까지 데려다주시더라구요!

사람도 많이없고 수속이 간단해서 시간이 오히려 남았답니다


이상 파루푸시 후기였습니다 :)

 


다음은 에티하드 항공을 타고 아부다비로 갑니다.


★★★★★★★★★★★아부다비 소피텔 후기는 다음편에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