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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조미희 대리 4박 6일 세이셸 출장기 #1 에티오피아 항공

팜투어 | 2018.12.27

2018년 11월13일, 에티오피아 항공을 타고 세이셸을 다녀왔습니다.

 

 

▲ 인천공항 제1터미널 L카운터 여행사 공용 테이블 (스카이샌딩)

 

 

#인천→아디스아바바 (약 13시간 소요)


일반 이코노미석 기준 3-4-3배열
USB 사용가능
기내식 2번 제공


#아디스아바바→세이셀 (약 4시간 소요)


이코노미석 기준 3-3 배열
USB 사용가능
기내식 1번 제공

 

 


 

▲ 웹 체크인

 

 

 

 

 

▲ 에디오피아 항공 비행기

 

 

 

 

 

 

 

 

한국에 취항한지 얼마되지 않아 탑승객이 적을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인천공항부터 티켓팅줄이 꽤나 길었습니다.


인천출발 항공편이 아닌 도쿄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였고

(나리타-인천-아디스아바바-세이셀)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는 아프리카의 허브공항으로 가나,

자메이카, 케냐등을 가기위한 비즈니스 여행객과

외국인 노동자, 봉사단체, 선교사 등 탑승객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탑승 48시간전 웹체크인을 해야 대기줄이 짧아집니다.
(여행기간이 여유 있고, 합리적인 가격대를 원하는 고객님들께는 추천합니다.)

 

 

 

 

 

 

 

 

 

 

아디스아바바 공항은 아프리카 각지에서 몰려든 탑승객들로 굉장히 붐비는 공항이였습니다.
공항내 기념품을 살만한 상점도 아예 없었고, 흡연실도 따로 없습니다.

(대신, 아디스아바바에서 인천으로 넘어오는 국제선 구간에는 기념품샵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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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세이셸 도착!!

 


날씨는 굉장히 덥고 습하고 30도가 넘는 날씨였습니다.
(한국분들에게 잘 알려진 인도양의 대표 휴양지 모리셔스, 몰디브 보다 훨씬 습하고 덥다고 합니다)

 

 

 

 

 

 

 

 

짐을 찾고 나오니 호텔까지 우리를 데려다줄 MASON’S 에서 피켓을 들고 마중 나와있습니다.
세이셸은 호텔로 이동할 때 업체 픽업서비스를 받거나 택시 or 렌터카를 이용해야합니다.


(각 호텔에서 따로 제공되는 픽업차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