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신들을 만나러 간다. 발리 출장기 - 넷째날

팜투어 | 2009.12.12

cialis sample coupon

cialis coupon

-4일째-
2009.05.30

오늘 아침은 레스토랑에 가지 않고 룸서비스를 시켰다.
아침에 따로 준비하고 나가지 않아도 시간에 맞쳐서 거실에 셋팅~!!
허니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왕, 공주 대접의 느낌이랄까^^


-> 계속 가져다가 먹을 수는 없는 단점은 잇지만 셋메뉴로 충분히 먹을 만큼의 양이다.
   후식으로 커피/과일까지 가져다 주시는 센쓰~!

아침식사 후 오전일정은 해양센터 인스펙션.
오늘도 마찬가지고 자외선 크림을 잔뜩 바르고 나섰다.
딴중베노아에 위치한 해양센터! 이곳에서 바나나보트/오션래프팅/스피드보트/스노클링
, 스킨스쿠버 등 모든 해양스포츠가 이루어 진다.
다른 해양센터의 경우 현지인이 주인이여서 보험등이나 음식, 청결면에서 떨어질 수 있는 반면 이곳은 한국인이 주인이기 때문에 보다 철저히 관리 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점심은 해양센터 안에 있는 식당을 이용했다.
음식을 기다리는 동인 음식만드는 모습도 보이기 때문에 청결 걱정은 NO~!
점심 메뉴는 현지식!
햄버거, 볶음밥, 볶음면, 등등..
양도 많고 음식도 맛있었다.


식사 후에 마저 남은 빌라 인스펙션 시작.
가장 먼저 본곳은 해양스포츠 센터에서 5분 거리도 안되는 까마 비치.

* 까마 비치*
까마비치 리조트&빌라
베노아 지역에 위치한 까마비치, 해양스포츠를 진행하는 곳에서 차량으로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해양스포츠를 즐기던중에도 갈 수 있었다.
장점으로 일단 말할 수 있는 것이 가장 많은 리조트이다.
자체 비치를 끼고있으며 주변 상점들과 작은 시내를 형성하고 있는 곳에 위치.
다양한 부대시설과 리조트&빌라를 모두 갖추고 있는 규모있는 숙소.
기존에 알고있던 나의 까마비치에 대한 상식이었다. 인스펙션 전 워낙 많은 정보와 사진을 접해 정말 예전에 가본듯한 느낌이 들 정도였다.
역시나...알고있던 장점부터 눈에 띄었다. 어제 본 나마스테의 최고 번화가 꾸따와는 다른 느낌이지만 까마비치또한 레스토랑, 샵등이 있는 약간의시내가 있어 숙소 주변을 즐기기에도 상당히 좋은조건이었다.
일단 입구부터 그 규모를 말해주고 있었다. 넓은 대지에 펼쳐진 로비를 지나 베노아 비치가 한눈에 들어오는 메인풀장. 인스펙션중 본 메인풀장중 가장 큰 규모였다.
바로앞 레스토랑과 풀바,베노아 비치가 한눈에 들어오며 위에 해양스포츠를 진행하는 곳과의 거리에서 알 수있듯이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시야에 들어왔다.

객실룸 카테고리 로맨틱 풀빌라. 스윗풀빌라. 까마비치프론트 풀빌라
세곳모두 동일한 형태의 객실 내부이며 생각했던 것 보다 상당히 좁다라는 느낌이었다. 특히나 침실이 상당히 좁은 느낌이었다. 거의 침대하나 테이블 하나의 세팅정도.
화이트톤과 바이올렛으로 장식된 객실내부는 깔끔한 느낌. 내부 시설은 중급정도의 빌라라는 수준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시설과 자재로 보여졌다.

리조트동 사이 가운데 빌라동이 위치하고있으며 단지는 길 사이사이 마다 잔디가 깔려있고 전체적 조경이 바로앞 비치와 어우러져 리조트 자체의 분위기가 싱당히 좋은 곳이다.



정은 : 확실히 객실 내부에 대한 매리트는 그닥 크지 않았다. 다만 위치적인 장점
비치&시내, 단지나 부대시설면에서 잘 가꾸어진 빌라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풀빌라는 이용        하되 리조트처럼 다양한 부대시설을 이용하고자 하시는 분들.
역시나 빌라에서 많이 외부로 나가지 않고 주변과 바로앞 비치를 잘 활용하시려는 허니무너들에게 맞는 빌라. 객실에서만 있기에는 주변환경과 부대시설이 많이 아까운 곳이다.

현선: 물론 전체적인 빌라 단지의 조경이나 앞에는 비치/ 뒤에는 조그마하게 시내까지 있기 때문에 위치적으로 손님들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but 빌라 대비 금액이 너무 높다는 단점..
     
* 까야나*
까야나(15:10)
스미냑에 위치하고 있어 베노아에서는 차량으로 약 15분 정도 되는 거리를 차가 막혀
약 50분이 소요되었다. 발리또한 요즘에는 러시아워에는 상당한 교통체증이 있다고 한다. 정말 많이 발전한 나라라고들 현지민들은 말한다고 한다.
까야나 풀빌라.
이미지 상으로 봤을때는 컨디션대비 금액이 높은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빌라였다. 그래서 눈으로 확인해 보고자 했다.
스미냑에 까야나 전용비치가 따로 있어 셔틀차량이 있으며 약 1~2분 정도 소요된다고 한다.
계단에 얹어져있는 로비를 지나 빌라 단지로 내려가면 굽이굽이 단지에빌라에 잘 세팅되어있었다. 예전에 본 엘리시안이라는빌라와 굉장히 비슷한 느낌을 갖게 하는 빌라다. 앞에서 보면 그 규모가 굉장히 작은 듯 하고 빌라에 도대체 어디에  세팅되어있을까 의구심을 갖게 하는 빌라였으나 단지로 내려가게 되며 곳곳에 빌라가 숨어있다.
까야나는 메인풀, 레스토랑, 메인 스파장을 모두 갖추고있는 곳이다.

디럭스 빌라와 스윗빌라로 구분되며 까야나 빌라내부의 느낌은 일단 예상보다는 크다. 유일한 단점이 금액대비 객실이나 풀장, 전체빌라면적이 작다라는 부분이 있었으나 에상보다는 큰편이며 허니무너이용시에 사이즈가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어Te.

디럭스 빌라의 경우에는 풀빌라라기 보단느 자쿠지개념의 수영장 사이즈 이며, 물또한 저녁에도 따뜻해서 자쿠지처럼 활용하기 좋은빌라이다. 스윗빌라는 동일한 구조이며 풀장사이즈가 좀 더 큰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까야나는 버틀러가 다니는 길이 따로있을정도로 고객들에게 세심한 배려를 하고 있으며 부대시설 라이브러리에는 편안한 안마의자가 따로있다.

정은 : 큰 특징적인 매리트가 있는 곳은 아니다. 딱 금액만큼의 컨디션이라는 생각이 든다. 까야나의 단점 작은 풀장, 빌라내부...까야나 정도의 부대시설과 직원 서비스 라면 굳이 방에 있지 않아도 될 듯 하다. 그렇기에 객실 내부를 그정도의 적당한 사이즈로 , 빌라 숫자를 늘려서 단지를 형성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현선: 시내,비치와 모두 가까워서 위치적으로 장점! 빌라 단지 조경을 포함한 손님들을 위한 버틀러만의 작은 서비스도 굉장히 신경쓴 곳이다.  빌라는 예쁘지만 꼭 찝어 허니문으로 추천 할만한 가격적인 빌라 메리트가 많이 느껴졌던 곳은 아니엿다.

* 센토사*
센토사 풀빌라(16:40)
스미냑위치, 까야나에서는 약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고급빌라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빌라. 리츠칼튼 포시즌보다는 센토사가 낫지요~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상담을할 정도였다.
호주 모델이 오너,. 사담으로 그래서 센토사는 투숙객 물이 좋다는 말이 있을 정도라고 한다.
역시나 고급 숙소는 입구에서부터 알아본다. 갤러리에 온듯한 입구이다.
체크인 데스크 옆 소파. 샵(빌라에 따로 샵이 있는건 센토사를 처음 본 것 같다.)
레스토랑., 바 ,메인풀장,,,모두 로비옆으로 넓게 세팅되어 있어 한눈에 들어왔다.
정말 하나하나가 고급이라고 느낄만큼 소파. 그냥 위에 걸려있는 전등 하나도 새장모양으로 고급스러워보였다. 인테리어에 관한 지식이 없는 사람이 봐도 ‘아. 비싼거구나.’할 정도였다.

스파장, 휘트니스 센터사진을 보고 간혹 무엇이냐고 물어보시는 분이 많았다. 외관이 통유를 감싸고 있는 나무로 되어있다. 역시 외국인들은 휘트니스에서 열심히 런닝머쉰을 뛰고있었다. 단 5일만 6일만으로 허니문을 오는 우리나라 여행객들과는 달리 외국인들은 보통 15이상을 휴양으로 즐기니 평소 하던 운동을 즐기는 것은 당연.

센토사는 빌라자체가 3베드, 4베드로세팅, 그러다 보니 분양위주로 객실을 판매하고있다고 한다. 대형빌라이다. 그 단지는 당연히 버그카 이동, 완전 도로를 다니는 기분이었다, 단지가 워낙 크다.

객실내부는 일단 3베드가 침실 거실동이 구분되어있어 일단. 크다! 그 느낌 그대로~
외관은 보통 정도..중급 정도의 시설로 보여지나 객실 내부로 들어섰을 때, 주방, 욕실 내부 대리석 바닥부터 고급으로 보여졌다. 역시나 3베드룸 답게 6인용 식탁, 주방, 마스터 베드룸은 일단 사이즈가 압도적이다.
객실내 아기자기한 보석함(가죽보석함)이 여자분들을 세심하게 배려한 흔적. 상당히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정은 ; 빌라에서 딱! 나가기 싫다. 이런 느낌이다. 없는게 없이 다 있고...충분히 빌라내부에서도 모든 것을 즐 길 수 있을 정도로 세팅이 되어있기 때문에 빌라내부 휴양에 중점을 둔다고 무조건 센토사다.
물론 그에 상응하는 높은 경비가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긴하다. 조금만 경비가 착했더라면 하는 생각도 물론 있지만 실제로 가서 누려보고 눈으로 확인해 본다며 왜 고급빌라이구나. 왜 비싸구나 하는 느낌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장기투숙하구 싶구나..하는 생각이 들것이다.
현선: 대리석과 나무의 조합으로 로비부터 눈을 사로잡을 만큼 전체적인 독특한 인테리어가 빌라의 럭셔리함을 부각시킨 곳이다. 리츠칼튼과 선택하라면 단연 센토사!! 네임벨류가 있는 곳은 아니지만 그곳에 반해도 충분히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 에어발리*
에어발리(17:15)
센토사에서 정말 딱 3분거리.
3년전 부대시설 및 스파 빌라 공사중일때 빌라 한 채만을 보고도 굉장히 인상깊에 마음에 들었던 빌라다. 깔끔하고 아기자기 아늑. 딱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빌라이구나 하는 느낌을 가졌던 빌라다.
그 이후 빌라에어는 부대시설 오픈., 서비스와 빌라 컨디션으로 유명세를 타고있는 빌라가 되었다.
그때는 공사중이어서 전체 빌라 단지 면적을 실감할 수 없었으나 이번에 보니 꽤 큰 단지였다.
로비옆으로 레스토랑과 메인풀장, 스파장이 3년전과달리 위치하고있었다.

역시나 빌라내부는 정말 1%거짓도 없이 3년전과 동일했다. 침대옆 컴퓨터까지...또 오픈된 거실, 주방까지도..
3년전에는 전체적인 빌라를 보았다면 이번에는 세심하게 하나하나 에어발리의 시설을 보았다.
주방에 위치한 정수기(이건 빌라내부에서 처음봤다.), 식기등과 욕실에 위치한 쿨젤 까지...하나하나 작은 것까지 갖추고 있었다.

에어발리의 감동은 음식이라는 손님이 계셨다. 그만큼 음식이 맛있다고 정평이 난곳. 역시나 우리가 갔을때도 맛있는 쿠키를 직접 굽고 있었다. 투숙객에게 제공되는 것이라고 한다. 쿠키하나도 아기자기한 새장안 접시에 넣어서 제공하고 있  었다.
큰규모의 레스토랑은아니지만 펼쳐진 잔디밭과 메인풀장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오픈스타일로 되어있어 넓은느낌을 가질 수있었다.
메인풀장옆 스파센터 또한 보라색으로 아름답게 되어있었다. 메인풀장이 상당히 특이한 구조이다. 사진으로 봤을때는 리츠칼튼처럼 계단식 풀장이라고 생각했었으나. 이건 단순조경.
제일 윗칸이 바로 메인풀장. 그 나머지 계단은 조경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었다. 메인풀장 바로 아래 잔디밭이 깔려있어 단지내에서 사진촬영하기 좋을 정도로 예쁘게 되어있다.
에어발리는 빌라내부 뿐만아니라 주변이 일본인 매니저 때문일까?
마치 대나무숲처럼 빌라로 가는 길이 되어있어 삼림욕을 하는 기분이 들정도로 풀냄새가 가득하다.

그래서 에어발리는 이미지로도 인기기 좋지만 다녀오신분들의 만족도와 후기가 가장 많은 빌라인듯하다.
눈으로 보여지는 부분이 아닌 가서 직접 느끼는 느낌과 먹어보고 누려보고 생활을 해보고 느끼는 감동이 더 큰 빌라이다.



현선: 이미지 컷과 전혀 다르지 않은 빌라였다. 허니문을 위한 작은 것 하나부터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잇는 곳이다. 스위스벨이 신랑님들이 선호하는 곳이라면 에어발리는 아기자기함으로 신부님께 가장 선호되는 곳! 맛있는 식사로 손꼽히는 곳이며 시내에 위치하면서도 조용히 쉴수 있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1순위로 꼽니다^^

* 파트라*
발리 국영 호텔로 공항에서 5분이면 도착하는 곳으로 국영호텔로 지정 된만큼 뿌리 깊게 발리의 전통이 느껴지는 곳이다. 하얀 신식 리조트의 이미지는 아니지만 그 나라에 가면 그나라를 충분히 느낄 수 잇는 곳이 좋지 않을까 .. 넓고 깔끔한 스윗객실과 규모잇는 부대시설, 여기에 바로 앞 전용 비치와 그길을 따라 시내까지도 갈 수 있는 장점을 모아모아 즐길 수 있는 리조트다^^
빌라 인스펜션은 파트라로 끝이 났고 저녁을 먹기 위해 퓨전 레스토랑 퍼르골라로 향했다.


*퍼르골라(PERGOLA) 레스토랑*
에피타이져, 메인요리, 디저트 의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  (닭고리/돼지고기/볶음국수 등 .. 골라서 먹을 수 있다)
발리 일정으로 우리가 가장 말하는건 바로 식사 부분이다.
어디를 가도 아푸거나 잘 못먹거나 하게 되면 더없이 아쉽고 힘든법..
이런 부분에서 전체적으로 우리는 잘~먹고 잘 쉬고 오히려 더 찌어서 올 수 있는..^^
항상 보던 사진 만큼이나 내부는 테이블마다 놓여져잇는 로맨틱한 초에 깔끔한 인테리어로 우릴 맞았다.



식사 후에 시원한 스파까지 마무리로 숙소로 다시 향했다.
일정이 조금씩 늦어져서 부랴부랴 오전에 싸놓은 짐을 다시 꾸리고 가방을 정리 했다.
자정을 넘긴시간.. 이제 3박5일간의 짧았던 일정을 모두 마무리 한 채 아쉬운 맘으로 이곳을 떠날 시간이다. 홀가분 하기로 하고 정해진 일정에 기대다 보니 더 많은 곳을 볼 수 없어서 아쉽기도 했던 발리 출장.
다음번 발리는 여유롭게 보다 더 많은걸 즐기겠노라 기약하며 공항으로 향했다^^

예쁜 풀빌라만이 발리를 찾는 이유라고 생각했지만 자연 그대로를 좋아하고 즐길줄 아는 이곳이야 말로 짜여진틀에 박힌 우리사람들에게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여유로움과 로맨틱한 낭만을 느낄 수 한곳이 되지 않을까 싶다.
간절히 바라고 바라면 언젠간 이루어 진다 하지 않았나.. 이런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면 행복이란 단어가 더 없이 맘으로 느껴질 듯하다. 이런 모든 걸 느껴볼 수 있는 소망을 하길 바라며 두눈에 닮아 온 발리를 후회없이 추천한다..